에어셀 미니 프로젝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와 특징적인 성능 등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미니프로젝터인만큼 별도의 설정보다는 연결의 편리성과 더불어서 펌웨어 업데이트같은 사후 관리가 잘되는 제품인가를 우선적으로 평가해보았다.

 

 

 

크게 메뉴는 윈도우/안드로이드 and 애플 제품군에 대한 무선 미러링과 에어플레이를 연결할수 있는 것이 메뉴의 전부이다. 별도의 설정은 필요하지 않는다.

 

 

 

실제적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에어셀 자체적으로 무선네트웍에 연결하기 위한 커스텀 정도라면 정도일것이다

 

 

무선망은 듀얼밴드 영역을 모두 지원한다.

 

 

 

최근에 이슈화 문제가 있었던지 오랜만에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졌다.

 

 

 

자동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진행바가 계속 진행될 시에는 의심하지 말고 차분하게 기다리면 펌웨어 업데이트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60인치 스크린에 2m 정도 거리에서 투사한 화면이다. 측면에 간접광이 들어온 상태에서의 화면이다.

 

 

 

야간에 불빛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마족스러운 화질을 보여주는 것은 어찌보면은 당연한 결과이다.

 

 

키스톤 자동적으로 에어셀 프로젝터가 인식해서 보정하고 사용자가 키스의 강도를 보정하지는 못한다. 미니프로젝터 특성상 전방 투시가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별도의 옵션은 포함하지 않았다.

 

 

참고로 모든 연결 방식은 WIFI 다이렉트로 연결이 된다.

 

 

 

 

이렇게 연결 연결 연결~~~~~ WIFI 검색하면 에어셀 AP가 뿅 하고 뜬다.

 

 

사실 옵션값이 많이 없다. 오직 다이렉트로 에어셀 프로젝터와 연결하기 옵션정도 그 이외에는 사용자가 어떤 디바이스와 연결하고 포커스를 맞추는 정도이지 그 이외에는 에어셀이 자동적으로 한다.

유저가 선택할 필요성이 없는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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