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 터프아머테크 케이스 사용기이다.

화끈하게 핸드폰 막 사용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밀러터리 등급에 가까운 제품이다. 소재 2자체를 2가지 소재를 사용해서 강성을 보강하고 주요 모서리 부위에 범퍼를 적용해 아이폰6 낙하시에 액정 깨짐을 방지하는 슈피겐 제품이다.

방수 하우징 케이스 처럼 완전히 감싸는 제품이 아니지만 주요 부위에 대해서 보호할수 있다는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장착할 시에는 뒷면에 있는 메탈소재의 악세사리를 분리하고 실리콘 기반의 하우징을 먼저 장착하게 된다.

 

 

 

장착 장착 핑크색 아이폰이 더 여리여리해 보이네요!!

 

 

 

장착 완료 이렇게 사용하면 이상하겠죠 참고로 카본 무늬가 들어가 있는 부분은 구부러지지 않는다. 카메라 모듈 보호와 함께 케이스 4곳의 주요 에어범퍼에 대한 가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조이다.

 

 

뒷면까지 조립하고 나면 완성 ~~~ 된다

 

 

파워버튼 자체는 완전히 감쌓여 있다. !! 최대한 아이폰을 보호하는 등급의 슈피겐 케이스이다.

 

 

 

모서리 부분만 조금더 튀어나와 있다. !! 그렇게 두껍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일반적인 고무와 실리콘의 범퍼 형태로 제작되었다면, 아이폰6 보호를 위해서 두께가 더 두꺼워져야 할 것이다. 대신에 스틸 소재를 중앙을 감싸면서 아이폰6 보호와 디자인을 함께 잡았다.

 

 

 

포인트는 슈피켄 터프아머테크 케이스의 포인트는 모서리다. 대체적으로 물체가 모서리부터 낙하면서 액정이 환상적으로 깨져버린다.

 

 

 

이어폰포트와 충전 포트는 자주 사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일체형 덮개로 분리 가능

 

 

튼튼해보이네요 전체적인 두께는 살리면서 아이폰6는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구조

 

 

 

얇죠 얼마 안두꺼워용.^^

 

 

슈피겐에서 출시한 아이폰6/6s 제품을 위한 슈피겐 터프아머테크 케이스였다.

장점은 하나다. 두꺼운 범퍼 케이스 사용하기 싫다면 추천한다. 범퍼케이스가 실리콘과 고무등을 이용해서 두꺼워진 이유는 스마트폰의 충격 보호가 첫번째였다. 슈피켄터프아머테크 제품은 두께를 얇게 만든대신에 충격 분산이 쉬운 중앙 부분은 메탈 소재로 이원화 하면서 강성을 확보하고 주요 모서리 부분에 범퍼를 만들어서 충격에 대비한 케이스라는점...

 

기존 범퍼케이스에 불만인 유저 스마트폰 액정 깨먹는 횟수가 많은 유저는 추천

하지만 아이폰6의 디자인을 모두 가려버리기에 이 부분을 손해보아야 한다는점은 어쩔수 없는 선택^^

 

 

- 본 포스팅은 제조사와 티뷰(t-view.co.kr )을 통해 물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Posted by 아리마팡팡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