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o 제스쳐 컨트롤러 암밴드에 대한 일반유저들을 위한 글이라면 글이다.

앞선 글에서는 제품을 개발 환경과 더불어서 향후 인터페이스 발전이 어떻게 되면 좋을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활용편에 가깝다 일반 유저들이 사용할수 있는 기능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향후 어떤 기능으로 발전할까라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단순한 하드웨어 기기를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은 소프트웨어 아닐까!!

역시나 다운 받아야 한다. 단순한 컨트롤러로서의 역할이 프로파일을 다운 받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면은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던 구글어스라든지 파워포인트 웹브라우저에서 myo 인터페이스 활용이 가능하게 된다.

 


 

이렇게 다운 받고 더블 클릭하면 바로 설치가 된다. 개발자 환경을 위해서 개발 툴도 포함이 되어 있지만 일반 유저들을 위한 글인만큼 패스

 


 

등록 완료!! 실제 한번 사용해보죠

 


 

개발모드로 변경시에는 프로파일에 접근할수 있는 폴더가 열린다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단순하게 설치했따면 별도 설정은 필요 없음 프로그램 실행하면 프로그램과 연결되면서 인터페이스가 활성화 된다. 여기서 주의할점!! 프로그램이 백그라운드로 넘어가버리면 제스쳐 기능도 일반 모드로 변경이 된다는점이다. 고정할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

 

 

이동성에 있어서는 크게 나쁘지는 않지만 구글어스의 확대라든지 제스쳐 인식에 있어서 오류가 있어 보인다. 살짝 혼돈하는듯한 느낌을 지울수는 없다.


 

 

 

파워포인트 사용시에는 별도 프로그램은 필요 없음 프리젠테이션 모드로 변경만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다른점은 포인터와 제스쳐 기능이 일반 모드에 비해서 달라진다는점이다. 마우스 드래그 기능뿐만 아니라 강조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가 되고 확대 기능도 포함이 된다.

 


 

 

마우스와 커서 기능이 myo 컨트롤러 사용시 정확한 편이다. 허공에서 허우적대는 리프모션에 비해서 더 정확한 포인트 능력을 갖는것은 사실이다. 미세한 작업은 리프모션대비 더 좋다.

 

 

 

어플리케이션에서도 활용이 된다. 어디까지는 블루투스 기반의 제품인만큼 어플리케이션만 지원한다면 얼마든지 활용가능한 제품이다.

 

 

인식 완료

 

 

 

일반 PC에서 이용하는 것처럼 myo 밴드 락을 푸는 제스쳐를 시작으로 음악플레이어 컨트롤러가 된다. 이건좀 쓸만하지만 실제 모션 한번 할때마다 밴드가 묶이기 때문에 불편한감도 있다. 운동할때는 암밴드에 넣어놓은 상태에서 별도 터치를 안하고 근육 움직임만으로 사용 가능한점에 대해서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끝...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제품이다. 초기 흥보 영상 보았을시에 아 혁신이다. 싶었는데 개발이 되어서 소비자에게까지 왔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하다.

 

그렇지만 생각했던대로 아직은 제스쳐 기능에 대한 세심한 조율이 더 필요로 해보인다. 물론 장난감 같은 단일 사물에 대한 컨트롤 기능은 일반 PC나 스마트폰에서 정확한 작업을 요구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드론과 장난감 같은 제품군에 현재 이 myo 밴드가 지원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프리젠테이션 가능성으로는 일정 부분 합격점에 들어가지만 모션이 많은 발표시에는 myo 밴드와 제스쳐 혼돈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사용 해야  한다.  어떻게 제품이 성장할지가 더 기대가 되는 제품이 아닐수 없다.


 

- 본 포스팅은 ioehub 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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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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