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이동하면서 스마트폰 배터리가 방전이 되었다면 충전해야겠지.

그나마 충전 환경이 좋은 차량안이기 때문에 차량용 시거잭을 이용한 악세사리 제품군도 많은편이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실제 1포트 제품군은 많은 편이지만, 문제는 충전 속도에 있다.

 

최소 0.5A 저속 충전부터 2A 이상의 고속 충전 제품군까지 다양하기는 하지만 문제는 모든 포트에서도 동일 고속 충전을 제공하는 제품이 흔치 않는데 이유가 있다. 그래서 나온 제품이다. 벨킨에서 충전포트는 4개를 늘리고 그리고 모든 포트에서 2.4A 고속충전을 실현한 제품이다.

 

벨킨 차량용 고속 충전기를 소개한다.

 

 

 

제품 자체는 벨킨의 악세사리 로고가 인쇄되어 있다.

시거잭에서 2포트 뒷자석 사용자를 위해서 2포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2.4A 로 아이폰 고속 충전 및 아이패드까지도 고속 충전이 가능한 제품이다.

실제 2A 미만으로 충전시 고속 충전 기술이 동작하지 않는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계열 모두다이다.

 

 

 

뒷자석 시트에 거는 방식과 차량에 대쉬보드쪽과 컨트롤 부분에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고정하는 방식 2가지가 있다.

 

 

 

양면테이프는 기본제공. 카니발이라든가 뒷자석 아이들을 위해 고속 충전이 가능한 USB포트 설치시에는 사실상 필요 없기는 하다.

 

 

 

벨킨 차량용 고속 충전기 사용전에는 단일 포트 저속 충전기를 사용하고 있었다. 실제 아이패드는 충전이 불가능 했었다. ㅠ.ㅠ....

 

 

 

벨킨 다운 디자인과 시거잭이 포트에 2개나 들어가 있는만큼 운전자와 조수석에서 2개 포트 뒷자석에서 2개 포트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실제 동작은 녹색 LED을 통해서 확인이 된다.

 

 

 

2개 충전 모두다 잘 되네요 여기서 고속 충전이 되는 충전기를 사용하더라도 충전 케이블 두께가 너무 얇은 케이블을 사용한다면 고속 충전의 효과를 볼수가 없다.

대체적으로 보조배터리에서 제공해주는 케이블이라든가 제조사에서 충전기에 포함된 제품은 고속 충전에 적합하다.

 

충전케이블은 짧거나 굵은것이 좋다. 얇고 길면 길수록 충전 속도가 느려진다.

 

 

 

뒷좌석쪽에 설치된 벨킨 충전기는 시트쪽에 사진처럼 걸어서 장착하는 방식이다.

 

 

 

장착 완료 ㅎㅎ 간단하네요 별도의 부착하지 않아도 된다는점이 개인적으로 만족스럽기는 합니다.

 

 

 

차량 뒷쪽에 시거잭이라든지 USB포트가 없어서 불편했던점 이제서야 개선이 되겠네요

 

 

중형차나 왠만한 대형차 운전자들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의 길이인 1.8m 의 두꺼운 케이블을 이용해서 전력 손실을 최소화 하고 뒷쪽 USB포트에서 아이폰의 고속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보통 1-2개정도만의 usb포트만을 고속충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지지만 벨킨 차량용 고속 충전기는 4포트 모두가 고속 충전이 된다.

 

 

 

아이패드 드디어 충전할 수 있겠되었네요 유훗훗

 

 

차량에서 사용할때마다 보조배터리 연결해서 충전했어야 햇는데 2.4A 의 출력으로 올라가면 아이패드까지도 차량에서 충전할 수 있게 되었다.

자 여기서 유의할점 벨킨 차량용 고속 충전기가 출력할수 있는 범위는 7.2A이다.

 

즉 3개의 디바이스가 고속 충전이 들어가버리면 1개의 포트는 저속충전모드로 들어간다 예를 들어가서 2개가 고속 충전으로 4.8A을 이용한다면 나머지 2.4A을 2개의 usb포트에서 쪼개서 충전이 된다는 의미이다.

 

 

이제 이런 차량용 이번터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출력이 부족해서 종종 사용하곤 했었는데 소음도 크고 불편한점이 많았던것이 사실이였기 때문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하면서 벨킨 제품들을 정말 많이 사용하는듯 하다.

아이패드2 시절부터 사용하는 벨킨 블루투스 폴리오 키보드가 아직도 썽썽하게 살아 있다. 내구성과 디자인 하나로는 최고가 아닐까  아이폰 6 처럼 일체형 스마트폰 사용자이거나 고속 충전이나 태블릿 충전을 차량에서 빠르게 할려는 유저들에게 있어서 추천해본다.

 

참고로 대부분의 스마트폰을 10%미만에서 충전시 30분 충전으로 50% 가까운 충전 효율을 보여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구입할 가치는 있지 않던가!!

 

예전에 0.5A 스마트폰이 초창기에 나왔을때 사용하던 벨킨 차량용 충전기가 갑자기 생각 나네요 격세 지감이라는 생각 ㅋㅋ!!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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