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LG U+ 화웨이 Y6 스마트폰의 이유있는 돌풍 <주요기능>
    이미지모바일/스마트폰 2016. 1. 18. 16:45



    국내에서 루나폰 이후에 이렇게 후끈한 관심을 받고 있는 외산 스마트폰으로는 참 오랜만이지 않을까 합니다.

    해외에서 직접 구입한 것이 아닌 통신사에서 정상 유통하는 제품 화웨이 Y6 이야기이다. 출고가가 10만원 중반대로 공짜폰 수준으로 사용 가능한 화웨이 Y6 처음 국내 시장 진출 이후에 이렇다할 실적으로 내지 못한 화웨이 상황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제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화웨이 Y6을 소개해 본다.

     

    2015년 연말은 해외에 직구 열풍이 후끈했다. 샤오미의 스마트폰 열풍과 설현폰으로 더 유명한 루나폰 출시 이후에 하니폰의 팹플러스 등장으로 통신사들의 중저가폰에 대한 시선이 많이 달라졌다.

     

    아니 해외 스마트폰에 대한 가격대비 성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스마트폰의 성능 평준화에 따른 중국 브랜드 휴대폰에 대한 믿음이 어느정도 생긴데 따른 결과가 아닐수 없다. 국내 트와이스 걸그룹을 모델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화웨이 Y6을 2편의 글을 통해서 소개해 볼려고 한다.

     


     

    국내 LG U+ 을 통해서 정식으로 출시가 되는 제품인만큼 통신사 환경을 정상적으로 지원하고 한글화를 비롯한 사후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LG U+을 통해서 공급이 되고 있다.

     


     

    1월 중순 기준 현재 2만대 가량 제품이 판매가 이루어지면서 LG U+을 비롯한 통신 3사의 2016년 중저가폰 라인업을 대폭 보강한 기폭제가 되는 제품이 되었다.


     

    5인치 크기에 휴대성이 높은 크기로 한손으로 조작 가능한 보급형 제품이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홈버튼이 물리키가 아니라는건 아쉽다.


     

    애플 제품과 삼성 스마트폰이 적절하게 섞여 있는듯한 디자인이다.

    화웨이 브랜드 자체가 단순한 생산뿐만 아니라 통신장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만큼 품질에 있어서는 큰 불만을 제기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8백만 화소의 F2.0의 밝은 조리개값과 플래시 기본 탑재 있을건 다 있네요!


     

    주요 가속도 센서와 전면 카메라 스피커등이 보인다.

     


     

    마이크로 B타입의 포트로 충전이 되고 사운드 챔버를 통해서 듣는 즐거움에도 신경을 쓴 제품이다. 기본에 충실하게 뺄 부분은 뺀듯한 느낌의 제품이다.

    디자인은 잘 뽑 았네요 !!

     


     

    커버을 제거하면 교체가 가능한 배터리와 심슬롯과 최대 128GB 까지 확장이 가능한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이 나타난다.

     


     

    테스트 진행시 32GB 메모리 카드로 확장해서 사용했다.

     


     

    샤오미 홍미노트2와 크기를 비교해보면 5인치의 화면 크기를 가늠해 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5인치는 손에 감기는 형태이지만 5인치가 넘어가면 살짝 크다는 느낌을 지울 수는 없는 듯 하다.

     


     

    우측에 전원과 볼륨 버튼이 배치되어 있다. (스크린 캡쳐시에는 전원 버튼과 볼륨 다운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스크린 캡쳐가 된다.)


     

    EMUI 3.1 유저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어 있다. 안드로이드 5.1.1 기반으로 제작된 운영체제이다.

    가장 아쉬운점은 램1GB 와 8GB 내장 스토리지 사용에 따른 불편함이 없을까 였다. 해상도는 화면이 5인치로 작아지고 화면 밀도(295ppi)을 보여주고 있다. 해상도가 1280이지만 화면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뿌옇다는 느낌을 받거나 하지는 않는다.

     

    부모님 모드로 하면 될까? UI 자체를 주요 기능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타일 형태의 UI로 변경이 가능하다.

     


     

    가장 궁금해던 듀얼폰 기능은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홈전화의 선두주자 였던 LG U+ 070 서비스를 별도 단말기 구입할 필요 없이 화웨이 Y6 스마트폰을 통해서 해외라든지 국내 어디든지 이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듀얼심 환경보다는 070 환경이 국내에서는 더 이점을 보이는건 사실일듯 하다.

     

     

    국내에서 유플러스를 통해 정상 유통되는 단말기인만큼 LG U+에서 서비스하는 부가 서비스 및 혜택 등은 별도 커스텀 없이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스토어라든지 별도 인증에 따른 불편함이 없고 LTE 환경을 ARP 라든지 통신사 환경에 맞는 설정을 할 필요가 없어서 외산 스마트폰 구입후 3G 모드로만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는 상황에서 일반 유저 입장에서 큰 장점이 될것으로 생각이 된다.

     


     

    인터페이스 자체적으로 몇가지 특이 기능은 있으나 검색 바는 4개 버튼은 오타율이 높아서 불편함고 유일하게 사용할만한 기능은 두드리면 스마트폰 화면이 켜지는 노크온 기능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이렇게 화면이 한손 모드로 작아져서 사용할만한 크기는 5.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이 적합하지 않을까 있으나 마나한 기능인듯...OS을 통합해서 사용하니 사용 여부는 사용자의 선택일 뿐이다.

     


     

    1. 디자인

    무난한 디자인이다. 얇은 만큼 휴대성에 불편함이 없다. 5인치 화면크기에서 주는 휴대성과 측면을 살짝 라운드 처리를 함으로써 오는 그립감도 만족스럽다. 스틸 유니바디가 아니라서 불만인 유저들도 있겠지만, 국내 정식 출시에 이정도 가격에서는 조금 무리가 있는 요구가 아닐까도 한다.

     

    거의 3주간 사용하면서 후면 스크레치라든가 측면 스크레치 발생 빈도는 크지 않았다.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디자인이다. (블랙기준)

     

    2. 사용성

    안드로이드 5.1.1 기준으로 제작된 운영체제인만큼 이제는 완숙미가 왔다해도 될정도로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다.

    부모님들을 위한 인터페이스 심플 모드 사용에 따른 사용성도 만족스러운 편이다. 그 이외에 사용자를 배려할 만한 기능등이 보이지만 화면을 두드려서 스크린 on 하는 기능을 제외하고는 큰 특징적인 것은 없는듯 하다.

     

    국내 정식 출시에 따른 070 서비스를 위젯에서 바로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10만원 중반대에 출고가에서 즐길수 있는 스마트폰의 장점을 보여주는 제품인듯 하다. (국내 정식 출시 기준)

    다음편에서 제품의 성능과 실제 어느정도의 체감성능을 보여주는지 영상과 벤치 테스트를 통해서 소개해 본다. 화웨이 Y6

     

     

     

     

     

    - 이 사용기는 엘지유플러스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댓글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