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포트 충전기 joon 6포트 충전기를 소개 합니다.

지난해부터 출시가 본격화된 제품군이다. 스마트폰이라든지 태블릿 심지어 노트북 제품군까지 USB 전력을 기반으로한 충전할 수 있게 되면서 초기 1세대 제품군이 노트북 어댑터를 이용해서 USB포트에 전력을 공급하더니 이제 2세대격 제품군들은 자체적으로 어댑터를 내부에 포함이 되면서 휴대성과 디자인을 높인 제품군이 출시가 되고 있다.

 

그중에 한개 제품으로 타사 제품군대비 USB포트가 1개더 있다는 것이 장점 그리고 USB포트에서 출력할수 있는 전압이 2.4A로 살짝 더 높다.

 

 

USB포트 6개에서 출력할수 있는 총량은 8A 기기 연결 숫자와 급속 충전 가능한 기기에 따라서 충전속도가 달라지게 된다.

 

 

 

거치 형태의 크래들을 포함하고 분리도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서 사용 여부는 결정하면 된다.

 

 

집에서 이미지 2개의 멀티 충전기가 있음에도 분구하고 포화상태이다. 그만큼 충전할 디바이스가 많아진것이 사실이다. 1세대 제품군도 가지고 있네요 ^^

 

 

 

2세대 제품군부터 전압에 따른 포트를 가리지 안헥 되었고 어댑터가 본체 내부로 들어갔다. 노트북용 어댑터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다.

 

 

 

전원 코드가 꼽는다면 바로 사용 가능

 

 

 

대기전력은 1W 미만으로 그린 IC회로 정상적으로 동작한다.

 

 

 

자 먼저 충전 속도 먼저 간단하게 테스트해보겠습니다.

단일 스마트폰 기준으로 충전 속도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확인 먼저 10분동안 충전 후 배터리 충전 용량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충전할수 있는 전류량이 더 크기 때문에 소비전력도 더 높다.

 

 

예상했던대로 전기를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기기에 쏟아주니 충전 속도가 더 빠르다.

 

 

자 이제 타사 제품군과 테스트를 해보아야 하니 5개 포트만을 연결하고 충전 테스트 진행해 보고자 한다.

각 충전 케이블은 고속 충전이 되는 굵고 짧은 케이블 위주로 선택후 테스트진행 ~~

 

 

 

충전 시작.~~~ 고속 충전이 되고 최대한 전력을 끌어 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소비전력 차이가 많이 늘지는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포트에서 쏴줄 수 있는 힘이 다르지...내부에서 보낼 수 있는 어댑터의 용량은 비슷하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다수의 포트를 동시 사용시에는 큰 소비전력 차이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래서 6개 포트를 모두 채우고 소비전력 체크

 

 

2-3W 정도를 더 소비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큰 차이는 없다.

 

 

 

다수의 포트가 장착이 되면서 고속 충전이 되지 않는 관계로 충전 속도는 느려졌다.

 

 

 

끝..아 발열....

 

6개의 포트를 통해서 동시 충전시에 발열 있다. 내부에 어댑터를 포함하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이다.  뜨끈뜨끈하다고 할까! 타사 제품군들과 큰 차이는 없음.

 

역시 장점이라면 6개의 포트로 조금더 여유로운 USB포트와 최대 2.4A에 달하는 고속 충전으로 타사 제품군대비 최소 0.2A ~ 0.4A 보다도 높은 힘으로 기기 충전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인 단일 저속 충전기가 1A이기에 그 차이는 더 커질 수 있다.

 

괜찮네요 JOON 멀티 충전기 !!

 

 

 

 

 

 

Posted by 아리마팡팡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