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에 있어서 가장 핫한 페이지이다.

바로 프리싱크라는 기능이다. 이전에는 G-SYNC 관련된 기술을 소개하고 시연도 했었다. 당시에 소개했었던 모니터가 100만원에 가까울만큼 가격이 정말 놀라노자였다. 그도 그럴것이 기본적인 해상도부터가 오늘 소개한 삼성 제품하고 차이가 있기도 했지만서도!! 그본적으로 라이센스가 없고 별도의 모듈 부착이 필요치 않으니 제조사 입장에서는 저렴하게 제품 출시가 가능하고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같은 동급에서 본다면 G-SYNC 모니터 대비 프리싱크 모니터가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근본적으로 G-SYNC나 FreeSYNC가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는 같다. 화면처럼 게임에서 흔히 일어나는 티어링과 지연 현상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프리싱크처럼 공개된 기술이냐 G-SYNC처럼 공개되지 않는 기술에 따라 모니터 제조사들은 출시시기와 가격 결정 부가기능에 차이가 발생을 한다.

 

여튼 AMD 제품군에서 기본적으로 이용 가능하고 APU도 이용 가능하다..얇은 지식으로 인텔에서도 이 기능을 지연한다고 하니 향후 프리싱크 지원하는 모니터의 출시시기는 더 빨라지지 않을가 예상을 해본다.

 

 

테스트할 그래픽 카드는 R7 370와 전문가용 그래픽카드라면 그래픽 카드인 파이어 프로 W5100이다.

G-SYNC 비교 테스트를 위해서 GTX 960을 준비했지만, 테스트하면서 비교할 이유가 없어졌다. 잘 구현이 되었으니까^^

 

 

 

현재 프리싱크 발표 당시에 나왔던 그래픽카드와 APU 목록이지만 이후에 나온 그래픽카드 모두가 지원한다고 보면 된다.

단 조건은 있다. 이유가 어찌되었든 게임 구동시 60프레임 이상은 출력해야 한다. 아니 75프레임 이상은 나와야지만 정상적인 프리싱크 기능이 구현이 된다. 그래서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아니라면 옵션 값을 일부 조정해야 한다.


 

 

 

간단하게 프리싱크 지원과 미지원에 따른 차이점이다. 중앙에 있는 흰색 석이 갈라지고 여러방향으로 찢겨지는 현상이 프리싱크 사용시 발생하지 않는다. ㅎㅎ 사실  AMD에서 제공하는 프리싱크 데모 프로그램을 구해보려고 했지만, 데모랑 실제 삼성 모니터에서 구현하는 거랑 분명한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다. 결국은 실제 모니터에서 게임으로 구현해보아야 알수 있지 않던가^^

 

 

 

그리고 프리싱크 모니터 이용시 그래픽카드와의 연결은 디스플레이 포트를 이용해서 연결해야 프리싱크 지원 옵션이 활성화 된다.

 

 

 

의아한것이 2단계로 나뉘어 놓았는지....ㅎㅎ 테스트 2번하게 말이야...여튼 G-SYNC에 비해서 저렴하게 구현할수 있다는점이 장점인것은 사실이다.

 

 

이 모든 현상을 개선이 가능할까...마우스 레이턴시에 대해서는 V-SYNC와 연관된 부분이라서 확인을 더 해보아야 겠지만 경쟁사 기술 사용시에도 크게 차이점을 느끼기에는 힘든 부분이였다. 프로게이머라면 조금 달라질수 있었겠지만

 

 

 

가격대가 저렴한만큼 144hz 미지원한다. 75Hz 만을 제공하고 실제 동작도 74-75 프레임으로 제한한다.

 

 

 

응답시간은 무조건 가장 빠르게 표준으로 사용할 필요가 없다. 게임이 아니더라도 패널 속도를 모두 이용하는 것은 당연하다.

 

 

 

 

자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다. 프리싱크 기능이 활성화 된다. 게임 중간에 변경시 게임이 종료되어버리는 문제가 있으니 꼭 설정이 완료된 상태에서 게임에 진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우선 게임에서 난리가 아니다. 화면 흔들리고 화면기리 찢겨지고 이러니 멀미가 안 생길려고 해도 생긴다. FPS게임하면서 멀미하는 1인입니다. ㅎㅎ

 

 

 

 

 

 

프리싱크가 켜진 상태에서 프리싱크 강도에 따라서 티어링이 발생되는 빈도가 조금씩은 다르기는 하나 단독적인 프리싱크 모드 적용시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듯 하다.

 

 

 

유일하게 유료결제해서 하는 게임이다. ㅎㅎ 참...FPS게임에 있어서 프리싱크같은 기술 지원은 가장 환영할만하다 V-SYNC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할수 있기 때문이다.

 

 

 

자 프리싱크 이용시 V-SYNC를 무조건 함께 사용해야 한다.

동영상 시연을 하면서 보았듯이 VSYNC 비 활성화시 일부 티어링 현상이 확인이 된다.

 

앞선 설정에서 프리싱크 강도에 따라서 그 빈도도 달라지는것을 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그래서 브이씽크와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했나보다. 환면이 요리저리 튀는 현상이 사라졌다. 물론 144Hz 모니터처럼 좀더 부드러운 게임 화면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이 정도로도 충분해 보인다. 오히려 후에 보여줄 Witch3 에서 프리싱크 기능의 차이점이 더 확실하게 보여지는듯 하다.

 

 

 

 

 

프레임을 75Hz 이상 구현을 하기 위해서 게임 해상도를 낮추고 옵션을 조정을 했다. 1분여 이후에부터 프리싱크 사용후 게임 화면이 상당히 부드러워지고 화면이 위아래로 겹치는 현상이 없어졌다. ^^ 이만하면 게임 편하게 할수 있지 않을까!!

 

 

 

 

현재 27인치 기준 144hz 미지원하거나 WQHD 이하의 해상도는 다나와 검색시 삼성전자의 S27E370이 프리싱크 지원하는 모니터로는 유일하다 해상도 포기하고 144hz 포기하면 가장 저렴하게 티어링 없이 배틀필드같은 FPS게임을 자연스럽게 즐길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144Hz 미지원인것이 가장 아쉬운점 중에 하나이기는 하다.

 

 

G-SYNC 모니터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풀 HD해상도에서 30만원에 구입가능한 프리싱크 지원모니터...가격은 우선 좋다...무선 충전패드까지 포함한 제품 아니던가.!!

 

G-SYNC 모니터의 가격이 100만원이 넘어가는 상황이고 프리싱크 지원모니터의 WQHD 해상도 기준으로도 80만원이 넘어간다. 50만원 save 하고 해상도 조금 포기하고 한다면 좀더 깨끗하고 부드러운 화면에서 게임을 즐길만 하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한다면 WQHD해상도를 구현하고 60프레임 이상으로 프레임 구현을 위해서는 그래픽카드 자체의 성능도 높아야 한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게임모드에 따른 십자선 표시와 좀더 감마값이 높게 적용된 모드 하나를 더 지원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은 남는다.

 

무선 충전기능이 포함된 것은 확실한 호불호가 갈리고 욕할만하지만 프리싱크와 G-SYNC라는 기술적인 논점에서 본다면 저렴한것 아닌가^^

 

 

 

- 본 포스팅은 캐논 EOS 750D로 촬영하고 편집 되었습니다. -

- 본 포스팅은 다나와를 통해서 물품을 대여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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