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밴드의 성장세가 애플의 실적 발표로 침체일로라는 표현을 하고 있다. 발표와 다르게 Fitbit(핏비트) 스마트밴드의 분야의 굳건한 1위를 지키면서 시장의 강자임을 다시 증명한 계기가 되기도 했다.

삼성이나 LG 애플이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워치 타입의 스마트밴드를 꾸준히 출시하고 있지만, 높은 가격과 짧은 배터리 수명 과분하다 싶을 정도의 다양한 기능은 소비자들이 한번쯤 접근해볼까하는 마음도 접게 만들게 하고 있다.

 

그에 반해 샤오미 제품군을 필두로한 5만원 미만의 피트니스 밴드들의 성장세는 무섭다. 선물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한번쯤 사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지만 내구성과 품질 다소 부족한 성능 등에서 아쉬움을 유저에게 주었고 지속적인 사용성을 보장하지 못했다.

 

그 대표적인 1인이 바로 저 입니다. ^^...

 

Fitbit(핏비트) 제품도 초기 제품으로 Fitbit Flex(핏비트 플렉스)가 있었지만, 심박동까지 측정이 가능한 Fitbit Charge HR(핏비트 차지 HR) 같은 제품 출시 이후에 제품 타겟이 애매하게 되어버린 제품이 되어버렸다. 가격은 미밴드에 비해서 저렴하지는 않았고, 내구성과 사용성은 미밴드보다는 좋았지만, 그 가격만큼 지불하기에는 Fitbit Flex(핏비트 플렉스) 가 출시가 된것이 너무 오래되었다.

 

그래서 오늘 새로운 제품을 소개한다. Fitbit Flex(핏빗 플렉스) 의 후속 제품 Fitbit alta(핏비트알타)을 소개 한다.

 

 

 

사실 Flex(플렉스) 후속으로 보아야 할지 별도의 제품군으로 보아야 할지는 유저들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Fitbit alta(핏비트 알타)는 새로운 제품군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 정상인것 같다.

Fitbit Charge HR(핏비트 차지 HR) 이후에 나오는 제품군들은 핏빗트(Fitbit) 제품군을 전과 후로 나뉜다고 보아야 할 정도로 제품의 소재부터 디스플레이 유무등 유저들이 그동안 소소하게 제기했었던 불만을 상당 부분 개선해서 출시가 되었기 때문이다.

 

 

 

Fitbit Alta(핏비트 알타)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OLED 디스플레이 장착으로 스마트폰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알림을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게 되었다는점과 타사 제품군과 차별점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밴드의 교체와 고급스러움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가 생긴것도 좋지만 소재 자체가 금속 소재로 변하면서 내구성과 디자인이 한층더 좋아졌다. 그리고 또 하나 밴드가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서 교체가 가능한 탈착식 밴드로 Fitbit Alta(핏빗 알타)는 변경이 되었다.

 

 

 

실제 금속과 가죽 스트랩도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피트니스 밴드의 착용이 스마트워치 제품군 이상의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금속 스트랩이 가장 눈에 띄네요

 

 

 

OLED 디스플레이는 시간부터 활동양등 LED을 통해서 보여주던 단순한 표식보다는 정보양이 많아지고 다양한 정보도 애니메이션 형태로 표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단점은 기존 Fitbit Flex(핏비트 플렉스) 제품군에 비해서 사용시간이 짧아졌다는 점이다. 하지만 스마트워치 제품군처럼 하루에 한번 이틀에 한번 충전할 필요는 없다는 점은 여전한 강점이다.

 

 

 

스트랩 분리를 통해서 모듈과 스트랩 교체 모두가 가능하다.

 

 

 

외관 소재는 방습 방진에 더 강한 금속 소재로 교체가 되었고, 스트랩 연결 고리또한 금속 소재로 교체가 되면서 내구성이 좋아졌다. 실리콘 같은 스트랩 사용시 열화현상에 따른 끊어짐과 갈라짐을 근본적으로 예방했다.

 

 

 

Fitbit Alta(핏비트 알타)배터리 충전은 3개의 점점을 이용해서 충전하고 탈부착 또한 편리하다.

 

 

 

스트랩 교체가 편리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교체가 가능하다. 사이즈는 스몰/라지 사이즈로 구매가 가능하다.

 

 

밴드 풀어짐을 예방하기 위해서 2개의 걸쇠로 밴드를 잡아준다. 실제 착용감이 나쁘지 않아요 기본 스트랩도!!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 실제 사용해본 결과 모든 알림도 켜고 진동을 허용을 한상태에서 사용한결과 5-7일 정도는 사용하는것 같다.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5일째 되는핏빗 알타(Fitbit Alta) 상황에서 잔여 배터리 양이다.

 

 

 

충전할때는 전용 USB 케이블을 이용하게 된다. 실제 사용시 USB케이블의 저 버튼을 누르면 on/off가 가능합니다. 향후에 악세사리 형태로 Fitbit alta(핏빗 알타) 거치대 제품군이 출시가 된다면 좋겠네요

 

 

 

디스플레이는 OLED 타입으로 발열이 적게 시인성이 높다. 평소에 스마트폰에서 보던 RGB 타입이 아닌만큼 발열이 높지 않아요^^

가로와 세로형 UI 제공을 하게 된다.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겠지만, Fitbit APP(핏비트 앱)디스플레이의 표시 형태에 따라서 선택할수 있는 10종의 시계 형태를 제공한다.

 

 

 

Fitbit Alta(핏비트 알타)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정보는 6개가 가능하며,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서 Fitbit APP(핏비트 앱)편집도 가능하다.

 

 

 

목표량을 달성했을시에는 목표 축하 애니메이션이 돌아가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수시로 Fitbit Alta는 푸쉬 알람을 유저에게 제공한다.

마치 하루종일 개인 트레이너가 붙어서 오늘 조금만더 움직이면 목표 달성이야 조금만더 걸으면 칼로리가 얼마가 소모돼 왜 시간마다 움직이지 않느냐며 하는등 Fitbit Alta 시간 당 250걸음 이상을 걷도록 진동을 통해 유저를 다독인다.

 

장점은 저 같인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는 유저들은 진동을 통해서 오는 한줄의 경고음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물이라도 한잔 마시러 간다는 것이다.

 

 

 

Fitbit 어플리케이션은 크게 변하지 않았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인터페이스에서 꾸준히 개선을 하고 있고, 제품군마다 표시되는 옵션과 기능의 변화는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수면 체크와 활동량 분석 알림 기능등은 공통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렇게 진동이 오면 팔을 살짝 돌리며 자동으로 핏비트(Fitbit alta) 알타가 켜지면서 목표량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사용자에게 안내를 한다.

 

 

물론 디스플레이가 있고, 푸쉬 알림이 가능한만큼 Fitbit Alta(핏비트 알타)는 전화 문자에 대해서도 알림 기능을 하게 된다.

 

 

운동의 정확도는 시작하기 전에 어떤 운동을 하고 GPS을 통한 정확한 활동양 분석까지 하게 된다면 좀더 정확한 신체 활동양과 관리가 가능하다. 자전거 탈때 거치대에 부착해서 스타트 누르고 함께 사용하면 이동 경로까지도 확인이 가능하다.

 

 

 

지도는 구글 지도를 이용하고 이동거리 하는 운동 운동 시간까지 Fitbit APP(핏비트 앱)에 꾸준하게 기록이 된다. 차곡 차곡 쌓이면 나의 운동 데이터가 되고 개인 트러이너와 함께 나의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자료가 되기도 한다.

 

 

 

자전거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처럼 공기가 좋지 못하면 참 아쉬워요!!

오늘도 열심히 움직여 봅시다.

 

 

 

수면질 분석은 최초 Fitbit 제품 출시할때부터 꾸준하게 이어온 기능으로 잘 자고 잘 일어나고 깊게 자는 것이 다이어트와건강에 도움이 된다.

 

 

 

혼하는 다이어트와 운동은 가라 나와의 경쟁을 부축이고 다른 유저들과의 경쟁도 함께 할수 있도록 커뮤니티 기능이 강화가 되었다. Fitbit(핏비트)는 현재 국내에서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 유저들간 소통과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함께 할수 있도록 마련해 나가고 있다.  http://cafe.naver.com/fitbituser

 

 

 

 

Fitbit(핏빗) 에서 제대로 만든 제품으로 평가하고 싶다. Fitbit Flex(핏비트 플렉스) 에서 아쉬운 성능과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했고 소재와 스트랩 교체 디스플레이까지 장착하면서 운동할때만 착용하는 피트니스 밴드가 아닌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밴드로 발전한것 같다. 디자인이 무척 좋아졌네요 그것 하나만으로도 사용할 가치는 충분한 Fitbit alta(핏빗 알타) 이다.

 

스마트워치의 짧은 배터리 시간과 큰 크기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는 유저

샤오미 미밴드라든지 기존 피트니스 밴드의 불만스러운 디자인과 만족스럽지 못한 성능이 불만인 유저

 

핏비트 알타(Fitbit Alta) 라면은 후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참고로 샤오미 미밴드 전제품 Fitbit Charge HR(핏비트 차지 HR) 까지 이르는 3종 / 국내 중소 피트니스 밴드 5종이상을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으로 이번 Alta 정말 많이 팔리겠네요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가 된만큼 가격 또한 무시할수는 없게 되었다.하아 소비자들은 더 좋은 제품 원하면서 가격은 낮아지기를 바라죠^^ 하지만 국내에 정식 발매되고 있는 제품의 가격이 해외 제품과 가격차이가 거의 없다. 문제는 전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Fitbit Alta(핏비트 알타) 의 공급량이 늘어나면 더 낮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해본다.

 

 

 

본 포스팅은 Fitbit를 통해 제품 또는 원고료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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