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비지니스 프로젝터 EB-U04 제품에 대한 화질 및 활용편 입니다. !!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프로젝터 중에서 지금까지 가장 비싼 금액의 제품을 사용해보는듯 하다. 기대햇던 만큼의 성능이 나올지 가정과 회사에서 모두 테스트 해보았다.

 

 

 

스튜디오에서 촬영 및 이미지 초이스 하거나 회의 할때 사용해보았다. 대략 300인치 화면 크기를 보여주지만,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2m 정도 되는 거리에서 투사하면서 확인해 보았다.

 

 

최대 300인치까지 투사가 가능한 프로젝터로 광학 1.2배줌을 지원한다.

흑판에서도 투사 가능한 색상 모드 지원을 통해 교육현장에서도 불편함 없이 활용 가능하다.

 

 

 

색상...단순하게 밝기를 높이면 색상이 하얗게 번지거나 장시간 사용에 따른 색상 변화가 일어날 수도 있다. 이 부분은 3LCD을 통해서 각 색상에 대해서 디테일을 높이고 sRGB모드 지원을 통해서 모니터에서 보는 색상을 빛으로 최대한 재현할려고 했다.

 

 

 

해상도는 풀 HD 해상도를 지원한다. 16:9 보다도 정보양이 더 많은 16:10 모드로 세로 픽셀이 좀더 많다.

 

 

 

앞선 테스트에서도 소개했지만 자동적으로 화면을 잡아주기는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이 부분을 바꾸어야 할 수도 잇다. 4곳의 코너에 대해서 좌우상하 모두 보정이 된다. 한 모서리 4방향 지원 4모서리 합하면 16방향에 대해서 화면 보정을 하게 된다.

 

 

 

Epson 3LCD 비지니스 프로젝터 EB-U04 내부 스피커 존재합니다. 스테레오 만큼의 성능은 아니지만 활용가능할 정도의 소리를 들려준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집에서 사용하면 더 매력적인 제품이 아닐까도 한다. 비니지스 제품군 자체가 일반 가정집 대비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것인만 일반 소비자들이 구입하는 프로젝터보다도 성능이 좋다. 3000안시 밝기로 대낮에 빛이 많이 들어오면 사용이 조금 애매하지만 사진에서 보는 환경에서의 영화 시청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정도의 성능을 보여준다.

 

 

 

흑판 모드로 변경을 하게 되니 대비와 색상의 변경이 이루어지게 된다.

 

 

패턴이 들어간 벽지나 측면에서도 투사하더라도 볼만 하다. 측면에서 투사한만큼 키스톤 보정을 통해서 수평을 맞춘 상태의 화면이다.

 

 

앞서 간단하게 소개했지만, 무선랜 동글 옵션을 구입해 사용하게 된다면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하게 된다.

엡손의 아이프로젝션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구동이 되는 원리이다.

 

 

 

집안에서 사용했었던 3종의 프로젝터와의 비교이다. 2종의 피코프로젝터는 100안시를 넘지 않는 제품인만큼 조명 하나만 켜지더라도 색상이 번지고 제대로된 화면 감상에 제약을 받는다.

700안시 제품군 조차도 조명이 켜지면 색상이 바뀌고 하얗게 떠버리는 현상이 발생을 하게 된다. 그에 반해 비지니스 제품군인 엡손 EB-U04 제품은 대 낮에 촬영한 이미지임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색상과 밝기를 보여준다.

 

등급 자체가 다른만큼 비교할 등급은 아니지만 안시에 따른 차이점이 이렇게 크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실제 700안시 제품과 3000안시 엡손 제품과의 가격차이는 80만원 이상의 금액적인 차이도 존재한다.

 

 

 

1. 디자인

사용하기 편리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굳이 연결되는 소스를 찾지 하더라도 자동 소스 검색을 통해서 영상을 찾고 전원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PC와 USB로 연결이 된다면 PC구동과 함께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편리성도 존재한다.

리모컨을 통한 포인터 기능도 존재하는만큼 일반 소비자용보다는 프리젠테이션 및 빛이 들어오는 회의실 업무용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업무 중간에 토론을 할수 있도록 슬라이드 방식의 렌즈캡 디자인이 만족스럽다.

 

2. 특징

아쉬운점은 번들로 함께 제공되지 않는 무선 동글 정도이지 않을까 싶다. 2개의 HDMI을 통해서 기기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과 4곳의 키스톤 보정을 통한 설치 제약성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점또한 만족스럽다.

 

결정적으로 밝기가 높아졌음에도 색상이 날아가는 현상이 없다는 점이 가장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프로젝터 비교화면 사진에서도 확인이 되듯이 700안시 비교 제품군에서는 측면에서 사진 촬영시 화이트 색상이 변질되는 현상도 보인다.

밝기의 기준이 색상의 정확도라는 측면에서도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램프 수명이 최대 10,000시간으로 유지비용또한 저렴한편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점은 sRGB색상 모드 지원이라는점

 

3. 총평

가격대 자체는 다나와 판매기준 120만원 초 중반대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반 소비자들이 구입하는 제품군이 2000~2200안시 기준으로 100만원초반의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부가 기능은 차이를 보이지만 밝기와 색정확성 측면에서 이점을 보인다는 점과 경쟁사 대비 램프 수명이 최대 2배이상 사용시간을 보증한다는 점 또한 큰 장점이다.

 

일반 소비자라도 20여만원의 추가 금액을 더 투자한다면 구매할 매력은 충분해 보인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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