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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tor nas 사용시 팁 입니다.

시놀로지에서도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보통 nas에서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게 되면은 초기화되어 버리고 일반 pc에서 사용할 수 없는 포멧방식으로 변경이 된다. 불편한점은 파일 이동을 동시에 할수 없다는 점이다.



아무리 빨라도 하드디스크 뽑아서 사용하는 것보다 빠를 수는 없다. 이런 이유도 있고 파일 이동을 좀더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PC에서 사용하는 파일 포멧 방식 그대로 asustor nas에서 이용가능한 방법이 있다. 물론 포멧은 된다. 하지만 최초 포멧 이후에는 pc와 nas간 파일 이동의 불편함은 사라진다.





최초 스토리지 인식할때 nas에서 고정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이동할것인지 물어본다. 이때 마이아카이브 기능을 선택하면 외부 스토리지상에서는 사용은 안되지만, 내부 네트웍상에서 파일 옮기기가 가능한 상태로 세팅이된다.

PC내부 네트웍상태에서도 사용도 가능하다. 단 일반 PC에서 SATA로 연결시에는 마이아카이브라는 폴더 하위 폴더로 들어가야지만 NAS에 다시 장착할시 파일 이용이 그대로 가능하다.


경고 파일이 하드디스크에 설치가 되는데 폴더명을 절대를 바꾸면 안된다고 나와 있다.




포멧 이후에는 하드랙 이용하듯이 사용하면 된다. NAS중단할 필요가 없다.



보통은 외부 외장하드 케이스를 이용해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4TB같은 3.5인치 하드는 이동이 많지 않느만큼 현재 자신이 사용하는 asustor nas가 2베이 이상인데 1개의 하드만 사용한다면 사용해볼만 합니다. 전 최근에 하드디스크 1개로 nas에서 줄이고 데이터 이동시에는 대용량 하드를 수시로 장착해서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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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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