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 아니 3년만에 통신사와 약정걸고 스마트폰을 교체했다.

뭔일이래~~하겠지만, 해외 스마트폰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국내 삼성 제품으로 교체한것이 첫번째 이유이다. 애플 사용하다가 샤오미 사용하다가 레노버 사용하다가 화웨이 사용하다가 그렇게 돌아 돌아 삼성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로 교체했다. 저렴하게 구입했으니 그러려니 하고 했지만, 문제는 크기였다. 지금까지 이렇게 대화면 제품을 사용해본 역사가 없었다. 무조건 5인치 이하..분명히 액정을 작살내 버릴것 같은데.....결론은 다이어리형 가죽 케이스가 답이다.

 

자주 사용하던 브랜드인 아트뮤에서도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가죽 다이어리 케이스를 판매하고 있다.

 

 

지갑형 다이어리 케이스이고 카드가 8장 정도가 들어간다.

2중 카드형 지갑이기에 두겁다는 것은 어쩔수 없다. 대신 지갑 가지고 안다녀도 된다.

 

 

총 5가지 색상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 역시 가죽은 브라운 계열~~

 

 

엣지형 제품인데다가 엣지 플러스 노트 시리즈와 동일한 화면 크기이다.

나 화면 깨질것 같은데 경고하고 있는듯 하다. +.+

 

 

카드가 들어가는 부분만 똑딱이 형태이고 전체적인 케이스를 닫히는 부분은 자석으로 마감이 된다.

 

 

가죽 질감은 말랑말랑 좋은 편이다.

 

 

투명 케이스에 들어가 있는 형태로 아트뮤 가죽 케이스에 담기게 된다.

 

 

대략 이이정도의 두께를 갖습니다.

 

 

갤럭시/LG 시리즈 최신 제품들은 거의 대부분 판매를 아트뮤에서 하고 있다.

 

 

인조가죽이지만 고급스럽네요 천연 가죽에 비해서 광택이 있다는 점은 또 하나의 매력일지도 모르겠다.

 

 

 

안쪽에 지폐나 영수증도 보관 가능하다.

 

 

양쪽으로 4개 정도의 카드 정도가 가장 이상적이지 않는 두께와 무게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하고 개인적인 평가를 해본다.

 

 

스티치 마감처리도 완벽하게 스티치 색상을 다르게 했어도 괜찮을것 같은데 ^^

 

 

짜잔...괜찮아요 색상도 만족스럽고..지갑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다보니..좋고..

 

 

스트랩 부분도 금속성 재질로 마무리되어서 튼튼함을 자랑한다.

가죽은 역시 마무리가 중요한것 같아요...아트뮤 브랜드 자체가 가죽도 잘 다루고 백 종류도 만드는 브랜드인만큼 상당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상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에서 사용 가능한 가죽 다이어리 케이스 아트뮤 제품을 소개했습니다.

대화면 폰에서는 필수 입니다. 필수~~~

 

다시 작은 화면으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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