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는건 정체가 되어가고 있지만, 충전하는 속도가 날이갈수록 빨리지고 있다. 대표적인 기술인 퀄컴의 퀵차지 기술이다. 새로운 칩셋이 출시가 될때마다 충전 속도를 새롭게 갱신하고 있다.

일반적인 충전기야 제조사에서 포함을 해서 출고하는 만큼 구하는것이 어렵지는 않지만 차량용 스마트폰 충전기는 한템포정도 쉬워간다는 느낌이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의 고속 충전이 가능한(2A 이상) 제품들도 차량용 충전기 Aukey CC-S6 와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Aukey 케이블을 동시에 사용해보았다.

 

 

 

흔하디 흔한것이 차량용 충전기라고는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고속 충전을 이용할려면 케이블이 지원을 해야 한다. 많은 전력을 보낼려면 그만큼 선이 두껍고 안정적이여야 한다.

그래야 고속 충전도 지원이 되고 한다.^^

 

 

Aukey 충전 케이블은 길이에 따라서 색상에 따라서 판매가격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만원 이내의 금액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최대 3A까지 지원하고 패블릭 재질을 통해 단선과 꼬임 방지를 지원하는 고급형 케이블이다.

 

 

 

국내 정품 홀로그램을 꼭 확인하세요 배터리 충전과 폭팔등으로 KC인증을 받은 제품에 대한 수요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기도 하다.

 

 

작은 충전기임에도 불구하고 2개의 포트를 통해 총 3.4A을 출력한다. 물론 최대 출력이 2.4A이기에 퀵차지 3.0 꺼지는 지원을 안하지만 그래도 2A이상을 지원하는 제품을 고속 충전범위에 들어가게 된다.

 

 

디자인은 깔끔 합니다.

 

 

Aukey 차량용 충전기 사용전에 사용하던 현대 제품과 비교해도 외관 디자인이라든지 포트수가 2배나 많은 것이 장점이다.

 

 

차이가 나죠 ^^.....출시시기가 다른만큼 기술 발전에 따라서 오는 당연한 결과이지만 같은 가격이라면 역시 Aukey 겠죠

 

 

퓨즈가 튀어나오지 않는 형태로 일반적인 시거잭 포트에 비해서 형태가 단조롭다.

 

 

 

그리고 중요한 케이블은 꼬임 방지와 단선 방지를 위한 패브릭 재질로 마감이 되었다.

의외로 고속 충전기는 사용하면서 케이블은 얇은 충전 케이블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얇은 케이블이나 마이크로 B케이블이 얇다고 생각하면 고속 충전이 지원이 안된다. 충전기가 고속 충전을 지원하더라도 갈수 있는 길이 좁으니 지원을 하지 않게 된다.

 

 

 

차량용 충전기에서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PC에서 이용시 데이터 케이블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집에서 충전기에 연결해서 사용도 가능하다.

 

 

 

흰색 무드등 형태로 들어온다는 장점도 있다..

자 여기서 호환성 여부 일부 차량 시거 포트에서 접촉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에서 우측에 있는 일반 시거포트의 접촉부가 스프링 형태로 외부로 노출되어 있는 것과 다르게 일체형에서 오는 문제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10년도 이후의 차량에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충전 속도는 시간단 50% 정도를 충전한다. 출근 시간은 약 25-30분 정도이다. 이때 25% 정도를 충전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물론 퀵차지 3.0 같은 더 빠른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한시간 정도면 100% 가까운 충전속도도 보장한다.

 

 

 

끝..디자인도 깔금하고 가격도 만원이하의 금액 <케이블포함한다면 2만원>으로 차량에서 고속 충전기를 구입할수 있다. 그것도 2개의 USB포트가 달려 있어서 동시 충전도 가능하다.

Aukey 차량용 충전기 사용기 였습니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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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오... 완전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현재 차량용 충전기가 충전속도가 어찌나 느린지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는 편이거든요..
    나중에 구입을 고려중입니다. 제발 인근 홈더하기에도 이 제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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