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의 안전 운전과 관련된 기능등이 꾸준하게 강화가 되고 있다.

차선이탈방지는 이제 기본이라고 보아야 할 정도이고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경고해주는 기능이 전방 추돌 방지에 차량 밀림 후방 경고까지 차량의 안전 기능을 차량 구입시 선택할수도 있게 되었다.

문제는 금액이다...차량에 탑재되는 안전 운행 기능패키지의 가격이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니라는 점과 이미 출고된 차량에 적용하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블랙박스 광학 기술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운전 기능을 강화했다.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에서는 ADAS 기능으로 통칭 하는데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의 안전운행 기능은 네비게이션이 일부 하는 일을 받아오고 영상 기반의 안전운행 기능으로 내 차량에 대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경고를 보내주게 된다.

 

말 그대로 차량 제조사들이 광고에서 보여주던 기능등을 블랙박스 설치만으로도 구현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신차 출고 이외에 안전운행 기능이 적용되지 않는 차량에도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차선이탈 방지는 기본 전방 추돌 경보도 된다. 단순한 광학 장치 기능뿐만 아니라 차량의 OBD 데이터를 조합해서 블랙박스가 결정하고 사용자에게 안내한다.

 

 

영상에서 보이듯이 전방 차량 접근 거리와 더불어서 운전자의 브레이크 잡는 시간까지를 조합해서 사용자에게 전방 추돌 감지를 보내며 고속으로 차량이 운행중이더라도 전방 추돌 경보는 동일하게 동작을 한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후진 기어가 후방 영상으로 돌아가는 기능인데 이 기능은 차량의 OBD 데이터의 출력범위에 따라서 달라진다. 2010년 이후의 국내 차량은 대부분 지원한다고 하지만 일부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

 

 

참고로 아이나비의 드라이브X 라고 말하는 OBD2 모듈은 안전운행 기능과 더불어서 차량의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듈이기도 하다. 드라이브 X 설치가 불가능할 시에는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 장착시 별도의 배선 작업을 해주게 된다.

 

 

있다 없다에 따라서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의 기능적인 차이는 크게 벌어진다.

 

 

후방캠의 화질이 왜 QHD 까지 끌어 올려야 했고 화각으로 180도까지 늘려야 했던 이유는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의 ADAS 기능과의 연계가 가장 큰 이유였지 않았을까도 한다.

 

 

 

^^ 차량 사각 지대 알려주는 기능이 가장 눈에 들어왔던것이 사실이다. 다른 기능들은 일부 블랙박스에서도 구현을 하고 있었지만, 후측방 경고라든지 차선 변경에 따른 사용자에게 안내해주는 기능은 퀀텀이 제대로 구현한것으로 생각이 된다.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이번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의 QHD 해상도와 더불어서 ADAS의 안전운행 기능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였으니까요~~

차량 운행중에 관련 기능등을 촬영을 하는데 안전 문제가 있어서 일부 기능등을 아이나비에서 제공하는 공식 영상으로 대처해보았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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