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가 차량 관리도 한다..?

가능하다....아이나비 네비게이션에서 이용하던 기능을 블랙박스에 담았다.

차량 진단도 하고 이동 경로와 속도 OBD 데이터를 통해서 차량 연비등도 측정이 가능하다. 아이나의 드라이브 엑스 기능을 소개한다.

 

 

드라이브 엑스라는 기술명칭이 붙기는 햇지만, 사실 차량에서 출력하는 진단 정보와 운행 정보 그리고 아이나비의 GPS 수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 전체에 대한 관리를 해주는 기능이다.

차량이 먼저 지원을 해야 한다는 의미와도 같다. 국내 차량 기준으로 2010년도 이후의 차량에 대해서는 일부 기능상 제한이 있지만 대부분의 기능 지원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후방기어라든지 차량의 조향각 각도나 차량 깜빡임 지원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여튼...드라이브 엑스 설정은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의 ADAS 기능과 더불어서 중요한 기능이다.

 

 

사용자가 해야할 일은 차량의 종류와 유종등을 선택하고....현재의 기름값을 리터당 얼마인지를 평균값으로 설정해주면 된다. 그래야만 연비 산출이 된다.

 

 

차량 시동이 켜짐과 동시에 차량 진단 정보를 받아오게 되고 운행 중에 냉각주와 미션 오일 배터리 상태등 확인이 가능하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능이 차량의 냉각수 온도 확인이 가능하다는점.%^^

 

차량 시동후 제 차량 기준으로 60도가 넘어가야지만 냉각수 경고알림이 꺼진다. 냉각수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충분히 차량의 엔진 온도가 올라갔다는 의미이기에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몰랐던 이전 상황보다는 훨신 나아졌다는 뜻이다. 차량의 엔진을 관리하는 첫번째 방법이기도 하다.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의 드라이브 엑스 기능을 통해서 차량의 평균연비 주행거리 등이 환산이 가능하다. 유류비 설정시 한달에 얼마의 평균 주유금액이 남가는지또한 확인이 가능하다.

 

 

 

물론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차량의 초기 시동시 주요 기능에 대한 진단 정보또한 확인이 가능하다.

 

 

 

이 OBD에서 출력된 데이터를 그대로 영상 데이터와 함께 기록이 되고 만약 사고가 발생해 잘못 유무를 따질때 브레이크 잡는 시점이나 악셀링 하는 시점까지도 판독이 가능하다.

 

단 절대적인 증거자료로 채택될수는 없지만 유무에 의이를 제기할만한 자료로는 활용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블랙박스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달라진다. 참고로 제 차량의 방향 지시등에 대한 기록 유무를 OBD가 기록하지 못하는 차종이다. 2011년이후에는 거의 대부분의 국산 차량이 지원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차량의 블랙박스가 좀더 똑똑해졌다고 생각하면 될듯 하다 .

그래서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 설치 진행시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설치하는 것이 깔끔한 배선 작업과 드라이브 엑스 이용시 OBD 데이터을 최대한 받아오기 위한 정확한 시공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아이나비 퀀텀 블랙박스 기준으로는^^.~~~

 

네비게이션에서 사용하던 기능이 들어와서 더 마음에 들었네요

 

 

Posted by 아리마팡팡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