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틸 마우스 3종에 대한 사용기를 적어 보겠습니다.

구입한 것도 있고 얻어 온것도 있지만, 동일한 브랜드의 마우스 3종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저도 궁금했습니다. 모두다 사무실 직원들 바꿔줄 거라서..겸사 겸사 개봉도 해보았구요


그 첫번째 입니다. 맥스틸에서 출시한 막둥이 제품이겠네요 Tron G30 입니다



패키지는 동일하고 G41 제품이 스펙상 가장 좋아보이네요 G41이 가장 마지막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



맥스틸에서 게이밍 기어를 많이 출시하다보니 어느 제품이 어떻게 출시가 되나 헷깔리기도 하지만, 적정한 수준의 가격과 사후 관리 성능 등으로 인해서 게임하는 유저들중에서 좋은 평을 듣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가장 막내인 제품인만큼 DPI가 1600으로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FPS 게임하거나 일반적인 PC사용시 불편함이 없는 제품으로 평가가 되면서 G30을 소개해 본다.




형태의 전형적인 마우스 디자인에 1600dpi 지원 탐색키 2개와 DPI 변경 버튼등으로 구성된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게이밍 마우스이다. 물론 프레임 레이트라든지 이 부분은 일반 마우스에 비해서 장점을 보이지만 게이밍 마우스 기준으로는 평범하다.




디자인 형태는 어디서 본듯한 형태 LED을 멋을 낸것 자체가 조금은 다를 수 있겠다.




생각보다 멋집니다. 하이그로시 이기 때문에 땀이 많은 유저라면은 선택을 고민해야겠지만, 일반적인 용도라면 큰 문제는 없을듯 하다. 대부분 알겠지만, 하이그로시 재질이 손에 땀이 발생하면 그 느낌이 더 끈적이는듯 하죠 ^^




탐색키와 DPI 변경 버튼은 소프트웨어적으로는 미지원 하드웨어 방식으로 변경이 된다. 레이트율 변화는 지원하지 않는 고정 타입이다.




테프론 패드를 잘 미끄러지게 제작되었고, 케이블 또한 패브릭 타입으로 잘 미끄러지게 만들어져 있다. 고무 타입의 케이블이 꼬이거나 책상 재질이 따라서 마우스를 잡아당기는 현상이 있기에 요즘 게이밍 마우스들 대부분은 패브릭 타입의 케이블을 이용하고 있다.




노이즈 방지를 위한 금도금 플러그와 페라이트 코어가 부착



업무용으로 활용하고 있는 G100 마우스와 비교해도 살짝 더 볼륨감이 있고 하이그로시 타입인 만큼 화려함이 보인다. 두 제품 번갈아 가면서 사용한 결과 조금은 더 무겁고 볼륨감이 더 차면서 탐색키 버튼 위치도 만족스럽다. 측면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서 그립감도 안정적이다. 하지만 여성 유저들은 조금 크다고 느껴질 수 있을정도의 볼륨감이 아닐까도 하는 생각이다.





총 3단계 색상을 통해서 DPI 변경을 사용자에게 알린다. !!

저는 디자인 작업때문에 800dpi 에서 주로 사용하고 배틀필드 게임을 진행할 시에만 1600dpi로 사용한다. 사용 환경은 WQHD 해상도 모니터와 Full HD 해상도 모니터 2대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을때 기준으로 4k 해상도에서는 살짝 부족한 최대 DPI 이지만 그래도 보급형 라인이니까^^




디자인과 재질은썩 좋아하지 않는 하이그로시 타입이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 그립감이나 led는 만족....!!

밝기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눈부심도 없음


게이밍 마우스로 이용시 불편하다고 느낄만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게이밍 기어 마우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사용자에게 있어서도 큰 부담 없겠죠 탐색키가 있다는점도 장점이 되겠네요 클릭감은 살짝 가볍다는 느낌으로 게임할때는 확실한 타격감을 보여주는것으로 생각이 됨 (일반 마우스와 비교했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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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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