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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출시한 맥스틸의 신상 G41 게이밍 마우스를 소개한다.

앞서 소개했던 2종의 마우스에 비해서 가격은 만원 정도가 더 비싸다. 물론 기능과 센서 그립감부터가 큰 차이점을 보이는듯 하다. 스펙상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만큼 당연한 것이겠지만 과연 차이점이 있는지 맥스틸 게이밍 마우스 3종의 마지막이다.

 

 

 

맥스틸 게이밍 마우스 G30에 비해서는 확연이 차이가 나지만 과연 G40과의 차이점이 있을까도 궁금했다.

맥스틸 G40과 G41은 센서부터가 다르다.

 

 

처음 보는 회사인데 ^^....얇은 지식이기에 더 공부하든가 해야겠네요

 

 

최대 5000dpi을 지원하고 G40에 비해서도 2배 가까운 엑셀레이팅 속도를 보여준다.

 

 

 

디자인은 가장 안정적이라고 할만큼 잘 다듬어졌다. G40에서 2% 부족한감을 채웠다고 하면 될까!!

 

 

페라이트 코어와 금도금 플러스 패브릭 케이블을 이용해서 신호의 품질과 움직임에 대해서도 불편함이 없다. 게이밍 마우스라면 기본적인 구성이겠죠

 

 

무광 코팅 제품으로 G40과도 차이점이 살짝 있다. 펄감이 들어간듯한 느낌 러버코팅하고는 차이점을 보인다.

 

 

 

기본 세팅값은 5단계로 조정이 된다. 사용자가 임의로 DPI 값 설정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도 조정이 가능하다. 풀 RGB로 미리 설정된 값이 아니더라도 브레스모드등도 자체적으로 지원한다. 사용자 임의 색상 지원이 된다는 의미이다.

 

 

 

DPI 설정과 LED 설정을 별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처음 보는 센서라서 이번이 처음 사용해보았다.

게임 진행은 배틀필드로 사용했고 DPI 설정은 최대 3200dpi까지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이상은 WQHD 해상도 게임 진행시 너무 빠르게 움직일정도로 제 게임환경에서는 오버스펙일정도이다.

 

 

 

측면 그립패드가 뒷쪽 부분까지 다 감싸정도로 측면을 모두 덮고 있다.

 

 

 

맥스틸 소프트웨어가 기본적으로 1개로 통합 사용이 가능하지만 G41은 전용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 RGB 변동에 따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센서 변경에 따른 프로그램을 전용으로 출시한 것인지를 제조사만 알겠죠^^

 

 

 

 

색상 변경은 4가지 모드로 변경이 되고 사용자의 LED 변경 버튼을 이용해서 변경도 가능하다.

 

 

 

DPUI 설정은 미리 계획된 값으로 5단계 조절을 할 수 있다.

 

 

단 폴링레이트 값은 하드웨어적으로 변경이 불가능하고 소프트웨어를 통해서만 조정이 가능하다. G40이 버튼으로 3단계 조절한것에 비한다면 살짝 아쉽다. 물론 기능키 변경을 통해서도 지정은 가능하다.

 

 

 

아 만족스럽네요 안좋은 제품부터 테스트를 해서 그런지 가장 만족스럽게 느껴진다.

 

 

그립감과 디자인 사용성 측면에서도 G41이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측면 그립감과 일반 마우스에 비해서 끌림과 미끄러짐이 확연히 차이가 날만큼 그 부드러움도 차이가 있었다.

 

게이밍 마우스로서 만족하네요 2만원대 중반 가격에서 향후 로지텍 신상 마우스를 한번더 소개하겠지만 현재로서는 맥스틸 G41로도 만족합니다 !!

 

단 RGB 색상 변경이라든지 4000dpi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면 G40도 괜찮은 선택이다. 하지만 G30은 그립감과 촉감부터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는 않아서 적극 추천하기에는 아쉬움으로 남을것으로 생각이 된다. 가격적으로 부담이 되거나 대량 구입이라면 G30이 대안이 되겠지만, 개인적인 구입이라면 커피값 아껴서 G40 이상의 게이밍 마우스 구입을 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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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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