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퀵차지 2.0 지원 보조배터리 출시가 늘어가고 있다. 

샤오미의 보조배터리가 선풍적인 인기와 가성비가 절대적이라고는 하지만 국내 브랜드들의 차별화도 이루어지고 있다. 내부 셀을 국내 배터리 셀을 이용하고 소재의 차별화와 퀄컴 퀵차지 2.0 양방향 지원등을 통해서 담을 수 있는 것은 다 담았다. !!


디자인과 외부 소재가 고급 스러워지긴 했어요!!

아론 Aplay 퀄컴 퀵차지2.0 POWER BANK 보조배터리 APB-100 10000mAh 소개해 봅니다. 



엘지 정품 셀을 이용했다. ~~ 12v 양방향 퀵차지를 지원한다. 

현재 자신이 퀵차지2.0 지원 충전기라면 고속충방전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실제적으로 사용가능한 용량은 6280mah로 갤럭시 노트5 나 갤럭시 s6 edge 플러스 스마트폰에 대해서 2번 충전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그것도 1시간 정도의 시간으로 충전이 가능하고 20-30여분만에 50%이상을 충전을 하게 된다. 



디자인은 고급스럽다. 포트는 인/아웃 1포트씩을 제공하고 전원버튼의 푸른색 LED을 4단계로 만들어서 배터리의 잔량을 표시한다.



12V을 지원하고 입/출력을 모두다 지원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겠다. 



ㅋㅋ 크기는 이 정도 우리 까불까불 딸 내미 오늘도 장난감 하나 생겼네요



보조배터리의 충전량을 전원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푸른색 led가 전원 주변을 중심으로 4단계로 표시한다. 



이제는 무선 충전까지도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만큼 유선이 퀄컴 퀵차지 2.0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은 보조배터리나 충전기나 당연한 기능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대략 1시간 정도면 완충이 가능하다. 약 2달간 사용한것 같네요 그래봤자 1-2번 정도만 사용을 하기는 했다. 이유는 차량 운행도 하고 사무실 근무인만큼 여행 갈때를 제외하고는 큰 사용빈도는 없다.


바로 이것이 문제다. 꼬옥 필요할때 충전 안되어 있고 꼬옥 필요할때 충전이 느리면 답답 하다. 퀄컴 퀵차지 2.0 지원 하는 보조배터리 아론 APB-100 만의 장점이 아닐까!



대략 30-40만에 50% 정도를 충전한다. 



아이폰 보다는 갤럭시 시리즈 충전시 쿽차지 2.0 지원 기준으로 보았을때 노트5나 엣지6 플러스의 경우는 2번 정도는 충전이 가능하다. 






외관 소재가 이노다이징 코팅을 통해서 저가 알루미늄을 깍아서 오는 충격이라든지 스크레치 등에서 강점을 보였다는 것만으로도 차별화를 이룬것 같다. 실제적으로 스크레치라든지 부들부들한 표면의 재질이 마음에 드는 1인^^


하지만 경쟁사 샤오미 제품보다도 8-9천원 정도 비싸다 이 부분은 소비자가 국내 정품 셀 사용과 디자인에  사후 관리라는 측면을 이해할 수 있을까는 유저들의 선택이겠죠 !!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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