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 M.2 SSD 외장케이스 사용기 입니다.

앞서 외장 SSD의 사용성에 대해서 소개했지만, 실제 성능은 어떨지>>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할지도 모르겠다. USB3.1 지원과 Type-C 규격으로 속도는 기대해볼만 하다.




크기는 딱 이 만큼

 



USB 3.1 Type-C 규격으로 호환성과 속도 등을 보장한다.




외장하드와 비교해도 전체 면적은 절반 정도



두께도 절반 USB3.0 케이블보다도 작고 내구성도 높다는것이 장점이다. 이제는 대세죠



맥과의 호환성은 당연히 오케이 대용량 파일 20기가 트랜센드 m.2 외장 SSD로 복사시 2분이면 끝...장착한 SSD의 성능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수 있겠으나 외장하드와 속도 비교를 할 필요도 없다




안드로이드 OTG는 인식은 가능했지만 파일 읽어오는 것은 불가능했다. ~~

마이크로 B 타입 스마트폰인만큼 전력이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된다. 아쉽지만 Type-C 이용하는 스마트폰이 없는 관계로 ^^ 패스



외장 SSD의 장점은 차량에서 사용시 흔들림이 심한 장소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불러올 수 있다.




실제적으로 UASP 프로토콜로 정상적으로 인식 되는 것으로 완료 !




전반적으로 대용량 파일 복사시에는 데스크탑에서 장착할때와 트랜센드 외장 SSD와의 차이점은 거의 없다. 하지만 작은 파일 쓰기에서는 여러개 파일 쓰기에는 다소 성능 차이가 발생했다.

3.0과 3.1과의 인터페이스에 따른 성능 차이도 일부 있었다.




점수 측정을 한다면 일반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장착된 M.2 SSD와의 성능 차이는 절반 정도이다.




실제 체감 성능은 10GB 대용량 파일 복사시 처음부터 끝까지 300 이상의 속도로 완료한다. 일반 외장 하드디스크 대비 8배 정도의 성능을 보인다. 물론 외장하드디스크가 구형이고 요즘 나온 제품들은 150이상의 성능을 보여준 경우도 있는 만큼 최소 2배이상의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노트북에서 남은 M.2 SSD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고민인 유저들에게 있어서 트랜센드 m.2 외장 SSD는 좋은 솔루션을 제공했다.  USB3.1 지원과 더불어서 통 알루미늄을 통한 효과적인 열방출이 장점이다.


<번외로 게임을 설치하거나 포터블로 실행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담아가지고 다니거나 가상화 머신을 저장해도 실행에 있어서 일반 SSD와 체감성능에서 큰 차이가 없다>


현재 판매 가격은 3만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하다. 노트북 구입시나 데스크탑 업그레이드에 따른 잔여 M.2 SSD가 생긴다면 충격에도 강하고 속도가 빠른 외장 SSD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유저들에게 어필할만한 포인트이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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