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도 아니고해서 시간좀 가지고 사용해본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 맥스파 M4의 마지막 이야기이다.

 

 

 

디자인과 내구성은 개인별 차이도 있지만, 무난한 느낌의 M4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모서리 부분을 내구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돋보인다고 해야 할까

 

 

먼지 많은 곳에서 사용해도 될만큼 좋다. 특히 조작 버튼까지도 액체에 강하도록 마감 처리가 되어 잇는 만큼 장갑을 낀 상태에서 조작을 해도 고장이나거나 할 염려는 없다.

 

 

파이프에 잠시 눌리기도 했지만 멀쩡했다. 무거우면 부서지기는 하겠지만, 기본적인 충격에는 일반 블루투스 스피커보다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NFC는 페어링 과정에서 오는 불편함을 해소해준점도 만족스럽다.

 

 

전체적으로 좋았지만, 불편한 점도 있었다.

조작버튼이 딜레이가 한템포 늦는다거나 오토 슬립모드에 들어가는 시간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든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실 사용시간을 아침부터 사용해서 최대 볼륨으로 (10-18시) 8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한것 같다. 중간에 통화도 하고 했기 때문에 편차가 있을수 있겠지만 메뉴얼상 사용시간은 최대 12시간이다.

 

그래도 최초 맥스파이 M4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기 위한 목적은 달성한 것으로도 만족스러운 제품이 아닐까 한다.

 

 

- 본 포스팅은 이엠이오디오와 내비앤블박을 통해 물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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