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한번 안드로이드에서 실패한 DSD 음원을 재생해 보기로 했다. PC라면 제대로 동작을 하겠지^^

 

 

주퍼닥 DAC3.0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이엠이오디오 홈페이지에서 디바이스 드라이브 설치후에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소리 설정 메뉴에서 재생 디바이스를 주퍼닥 DAC3.0 으로 기본 장치로 설정을 해야지만 정상적으로 소리 출력이 된다. 과연 일반적인 리얼텍 칩셋과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최대 24비트까지만 지원하던 내부 사운드 칩셋이

 

 

주퍼닥으로 교체하면 최대 32비트 까지 업그레이드가 된다.

 

 

음원 하나에 300-400메가면 스마트폰이면 다소 무리였을까!! PC에서는 큰 부담이 없지만 일반적인 음악 플레이어로는 재생이 불가능한 확장자이다. 저도 이번에 처음알았음 !!

OGG 파일은 재생에 큰 문제 없었지만 DSD는 안된다.

 

 

 

저도 인터넷 뒤져서 플레이러를 다운 받았더라도 내부적으로 설정해야 할것도 많다. 기본적으로 출력해야할 디바이스가 어떤 것인지를 꼬옥 설정해주어야 한다.

 

 

설정 해주니 드디어 DSD128 재생이 된다는 LED가 드디어 들어왔다. ㅠ.ㅠ...

하아 오래걸렸다. 근 일주일 가량을 삽질을 해서 DSD 128 음원을 재생했다.

 

 

 

현재 사용하는 아이맥에서는 별도 드라이브 설치없이 사용 가능했지만, 재생할 수 있는 플에이어가 유료라서....아이맥에서 구축 가능한 맥파이라는 목표는 잠시 접어두기로..프로그램 구해야 겠어요

 

 

차이가 크게 나는것 같다. 음원을 DSD로 듣는것과 일반적인 384Khz 듣는것의 차이는 노이즈라든가 소리의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이 느껴진다. 레코딩 하는 카메라가 고품질 녹화가 불가능해서 모든 소리를 다 담을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오 생각보다 괜찮네요 DSD 음원이 확실한 차별점을 보이는듯 하다. 초기 설정시 복잡함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노트북과 PC에서 제대로된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

심지어 게임을 진행할때도 업그레이드 된듯한 소리를 보여준다. 특정 게임에서는 고품질 사운드를 지원하는 만큼 향후에 주퍼닥 DAC3.0의 활용성은 PC에서 더 커질수도 있지 않을까도 한다.

 

기본적으로 발열도 높지 않았다는점도 좋네요

 

 

- 본 포스팅은 제조사와 네비인사이드를 통해서 물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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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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