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본격적으로 설치해보겠습니다.

엡손 비지니스 복합기 L1455는 앞서 말했던대로 무한잉크를 제조사 자체적으로 제공한다. 카트리지 교체가 아닌 잉크 충전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고 카트리지 구입에 따른 비용과 교체에 따른 환경오염등을 방지할수 있다는 점에서 당연히 아니 빨리 나왔어야 하는 제품이였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무한잉크가 사설로 설치가 되고 판매가 되면서 인쇄 품질과 내구성 그리고 a/s 문제등이 복합적으로 엮이면서 제조사입장에서도 난처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래서 엡손 측에서도 이왕 소비자 요구가 그렇다면 제대로 만들어 버린것이 정품 무한 잉크 복합기가 아닐까 한다.  결과적으로 디자인적으로라든지 내부로 들어가는 잉크 호수 라인이 완벽하게 정리가 되면서 잉크 걸림 / 인쇄 품질 / 총 출력 장수/ 유지보수 금액이 모두다 절약되는 장점을 가지게 되었다.

 

 

 

이야기가 길었지만 처음 초기화를 해보겠습니다.

 

 

제일 처음 잉크를 다 들이 붓고 나서 초기화가 안된다고 한다면 정지 버튼을 3초가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초기화를 진행하게 된다. 정말 20분이 걸렸다. 하하하

 

 

설정후에는 각 카세트에 들어가는 용지와 용지 종류를 선택해주는 것으로 마무리가 된다.

 

 

A4와 A3 용지 사용시 번갈아가면서 사용하기 싫다면 엡손 L1455 같이 카세트를 2가지 이상 제공하는 비지니스 복합기를 구입해야 한다. 드디어 도면 인쇄할때마 문서 인쇄할때 용지 교체를 안해도 된다

 

 

큼직한 터치형 액정 화면을 통해서 기능 조작도 가능하지만 비지니스 복합 L1455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고 유지보수를 할 수 있다.

 

 

절약 모드 사용은 패스~~ 액정 화면이라든지 절전모드 들어가는 시간을 줄여서 소비전력을 낮추는 효과는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많이 사용하지는 않을듯 하다.

 

 

참고로 유선랜으로 연결하지 않았다면 무선랜으로 연결하면서 네트웍프린터로 사내의 모든 사용자들이 엡손 L1455 복합기를 모두다 동시에 사용 가능하다.

 

 

초기 설정시에 사내에 설치에 공유기에 엡손 비지니스 복합 L1455을 검색해서 연결만 하면 된다.

 

 

 

이렇게 네트웍망에 연결된 Epson L1455 복합기는 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단...윈도우에서처럼 자동으로 드라이브 검색이 안되는 관계로 미리 맥용 드라이브를 설치이후에 검색하면 자동으로 맥에서도 사용이 된다.

 

* 참고로 연결이된 구성은 WIFI을 통해 네특웍으로 연결이 되었다.

 

 

 

아이맥에서도 정상적으로 인식 되었네요 .

 

 

상황에 따라서 A3+ 용지까지 사용하는 사무실인만큼 지원여부도 관심이 갔다. 2가지 카세트 모두다 지원을 한다.

엡손 비지니스 복합기 L1455의 장점이다. 신규로 제품 구입할때 카세트 1개로도 급지하는데 불편함이 없을줄 알았는데 무척 불편한다.

 

 

단 A3 이상의 용지 사용시에는 카세트를 확장해야 한다.

 

 

사진처럼 툭 튀어나와 버리게 된다. 이 부분은 확인하고 공간 설정을 잡아야 한다.

 

 

 

끝^^ 어렵지 않죠... 간단히 정리하자면..

 

유선랜으로 설치를 했다면 별도의 USB 연결 필요 없이 모든 사무실 사용자들이 다이렉트로 사용 가능

USB로 L1455을 연결했다면 WIFI 연결을 통해서 다른 유저들이 사용할수 있도록 공유도 가능

 

어느 것을 선택하든지 공간의 제약이 없이 모든 사무실 사용자가 사용 가능하도록 구성이 된만큼 멀린 떨어져서 복합기를 설치해도 된다.

 

 

 

- 본 포스팅은 물품을 무료로 제공 받아 사용자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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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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