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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스토어] 시놀로지 218+ 히타치 헬륨하드 10TB 레이드 사용기

NAS 모델명

시놀로지 DS218+

펌웨어 버전

DSM 6.1.4-15217 Update 5

테스트 환경
및 참고사항

라이젠 1700과 B350 시스템에서 하드디스크 벤치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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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시장을 주 무대로 하는 히타치 헬륨하드 10TB 2개를 시놀로지 NAS DS218+에 장착해서 테스트해보기로 했다. 과연 성능이 남다르겠죠 일반적인 하드와는 다르게 헬륨으로 하드 내부를 채우면서 열 발생이 적다는 점은 하드디스크 수명연장과 안정성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도 용량이 커지면 커질수록 잃어버릴 데이터의 양도 더 많아지는 만큼 성능과 안정성에 대한 믿음은 기업용 제품군이 주어야 할 첫번째 목표라고 할 수 있다. 



2007년에 생산된 히타치 데스크스타 제품이 아직도 백업용 하드로 돌아가고 있다는점은....아직도 놀랍네요...




자 먼저 하드디스크 자체를 레이드0로 구성한 상태에서 벤치마크한 결과 SSD전송속도에 버금가는 500MB/s의 속도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온도 자체도 풀로드시 38도를 넘지 않는 안정성을 보여주었다. 


시놀로지 NAS DS218+에서의 성능은?



초기 시놀로지 설정시에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없다. 2베이 시놀로지 NAS 기준으로 본다면 1개는 백업 1개가 활성화가 된다. 즉 20TB의 하드디스크를 장착하였다 하더라도 1개의 하드디스크 용량만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물론 레이드 모드를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서 한번더 소개해 보겠다. 



먼저 오직 하드디스크 성능만을 확인해 보기 위해서 데이터 보호 없음과 용량과 성능을 최대로 뽑아낼 수 있는 레이드0 구성을 해보았다. 



결과 적으로는 시놀로지 DS218+ 자체적으로 랜포트가 1개 이기 때문에 최대 대역폭으로 파일 옮기는 것이 체감상 큰 차이는 없다고도 할 수 있다. 



외부에서 전송시에도 NAS에서 모니터링 되는 속도와 동일했다. 



단 차이점이라면 다중 전송시에 오는 하드디스크 딜레이가 일반 하드디스크 대비 조금더 쾌적한면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회사의 여러명의 직원들이 동시에 파일에 접속을 하거나 파일을 다중 전송을 할시에 오는 부하를  히타치 헬륨하드의 미디어캐시 기능과 레이드0을 통한 분산 저장을 통해서 원활하게 해결한다.



동시 전송중임에도 불구하고 전송율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없다. 물론 DS218+의 CPU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



그와 더불어서 내부 복사 성능이 2배로 오르고 파일 색인과 파일 변환시에도 좀더 빠른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결정적으로 NAS 자체적으로 연결되는 외부 스토리지에 대해서 최대의 대역폭으로 파일 전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것만으로도 히타치 헬륨하드의 장점이 있다. 무려 500MB/S로 왠만한 SSD의 전송율과 비슷한 수준이다. (레이드0 기준)



앞서 성능도 좋았겠지만 헬륨하드가 주는 장점은 온도에 있기도 하다...실제 NAS에서 사용시에도 온가다 40도 초반대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었다. 2베이에서 이정도라면 4베이 8베이가 되더라도 하드디스크의 진동과 온도 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하다. ~~


물론 안정성을 요하는 데스크탑 시스템에 있어서는 진동과 온도에 강한 히타치 헬륨하드가 좋은 대안이 될것으로 생각을 하네요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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