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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스토어] 시놀로지 DS218+ 맥과 윈도우 파일 공유의 중계자

NAS 모델명

시놀로지 DS218+

펌웨어 버전

DSM 6.1.4-15217 Update 5

테스트 환경
및 참고사항

라이젠 1700 / 아이맥 5k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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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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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thingdesign.co.kr / http://modulestudio.blog.me



자 맥 이야기입니다. ^^ 참고로..저한테 2가지 직업이 있는데 1개는 제품디자이너로 활동하고 다른 하나는 스마트팜같은 유리온실이라든지 자동화 온실을 짓는 일도 합니다. 설계와 시공 파트죠 어떻게 보면은 연관되어 있기도 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시스템에서는 아이맥이 꼬옥 붙게 됩니다...습관이기도 합니다만 대학 다닐때부터 이용하던 PC이기에 그냥 자연스럽게 쓰는것 같아요 벌써 16년전이네요..여튼...문제는 아이맥과 일반 PC와의 파일 호환성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중계를 해줄 제품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NAS을 어느순간부터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시놀로지 NAS가 아이맥 사용시 어떤 이점을 줄지 소개해 보겠어요



먼저....설치 후에는 바로 파일 서버로 활용이 된다. 파인더 열어서 시놀로지 NAS DS218+가 검색이 되면 바로 암호와 계정 넣으면 공유된 모든 루트에 접근이 된다.



NAS 이름을 Modulelab으로 설정하는 만큼 시놀로지 NAS도 서버명으로 아이맥에서 검색이 된다.




최초 로그인 이후에는 마치 일반 디스크처럼 바탕화면에 디바이스로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파일을 시놀로지 NAS로 집중화하고 백업하면 아이맥에서 파일을 그대로 가져와서 사용하거나 시놀로지 NAS로 2차 백업할 수 있는 중계자적인 역할을 한다. 


내부망을 이용한 DS218+ 기준으로 100Mb/s로 파일 이동이 가능하다.



아이맥인만큼 아이튠스는 빼놓을수 없다. 로그인과 활용성이 더 좋아지는데



폴더에 등록해놓았다면 시놀로지 NAS접근과 동시에 음악 및 영상 색인과 재생이 가능하다



최초 로그인에 대한 불편함이 없고 분류도 자동으로 되어서 좋네요 물론 아이패드에서 활용성도 좋아집니다



시놀로지 자체적으로 백업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지만 시스템 전체를 백업할 수 있는 아이맥만의 타임머신 기능은 빼놓을 수 없다. 시놀로지도 아이맥의 타임머신 기능을 지원한다. 디스크 선택해서 눌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정상적으로 인식되었고 백업하고자 하는 폴더도 자동적으로 루트 그대로 구성되었다. 



시놀로지 자체적인 백업 프로그램도 동시에 활용이 된다. 시놀로지에서 이용하는 대부분의 윈도우 소프트웨어는 맥에서도 사용이 되는 만큼 파일 공유와 활용에 있어서의 제약은 없다고 보아도 된다. 




특히 어도비 관련 소프트웨어나 디자인 소스를 불러오는 상황에서 루트 폴더 형태로 그대로 이용이 되는 만큼 불편함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더 좋은 시놀로지 장비나 4베이 2포트 이상의 기가비트 랜을 갖는 장비라면은 그 속도는 더 빠릿하지 않을까도 한다. 




안뇽~~ 하하하 다음편 팁에서 또 만나요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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