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이 푸른색 디자인이고 그 동안의 데이터가 쌓인 내용을 더 풀어볼수 있을듯 하다. 결론적으로는 펌 업데이트가 되면서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변화가 이루어진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 SK스마트밴드의 주요 기능과 어떤 유저들이 사용하면 좋을지를 소개해 보겠다.

 

 

 

웨어러블 제품군은 크게 워치로서의 기능과함께 스마트한 기능을 모두 수행하는 애플 워치 같은 제품군과 신체 활동양을 기록하는 밴드 제품군 2가지 정도로 나뉜다. 그리고 이 중간..바로 SK스마트밴드 같은 제품군이 또 하나가 있다.

안드로이드같은 운영체제는 포함되어 있지는 않지만 시계로서의 기능과 일부 스마트폰에서 울리는 푸쉬 기능을 웨어러블 밴드에서 알려주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알림 기능은 진동과 LED를 통해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기본적인 시계 기능과 메시지 전화 알림 기능이 주요 기능이다. 이것 뿐일까?

 

 

 

재미있는 소소한 기능도 제공한다.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되는 만큼 무선 리모컨 역할을 하기도 한다. 사진 촬영시 타이머 기능 이용하지 않고 SK스마트밴드 이용해서 찰칵 그리고 끝!

 

 

 

스마트폰이 어디있는지 궁금할때는 꾹~~욱 누르면 스마트폰 벨소리가 울리면서 스마트폰을 찾는 기능또한 제공한다.

역으로 SK스마트밴드를 찾을때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스마트밴드 찾기를 하면 된다.

 

 

 

스마트밴드를 착용하는 이유중에 가장 큰 것이 자신의 활동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활동양 체크는 0-100까지 퍼센트 형식으로 표시가 된다. 자신의 최초 목표했던 목표 달성시 폭죽이 터지면서 그날의 목표달성을 밴드가 자축해준다. ㅎㅎ!!

 

 

 

SK 스마트밴드의 큰 특징은 매일매일 그날의 컨디션을 자체적으로 측정후 운동과 활동양 가이드에 대한 팁과 평가등을 사용자에게 안내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LED밝기는 무조건 최대를 권하는 것은 밝은 야외에서도 시안성이 높다는 것이다. 액정이 아니라는 장점은 여기서 빛이 나게 된다.

 

 

 

전체적인 구성은 기록을 분석하는 것과 목표관리를 하는 섹션으로 나뉜다. 그 이외에 다이어리라든지 다른 유저와 함께 목표를 달성하고 공유하는 있는 러브대상 관리 기능도 제공하지만 이건 애인끼리 함께하고 ㅎㅎ!!

하지만 러브대상 관리 기능중에 SK스마트밴드 버튼을 누르면 진동과 함께 푸쉬 알림이 가게 된다. 툭 건드리는건가 ㅎㅎ

 

 

 

여튼 진행 정도에 따라서 레벨이 올라가고 기록은 밴드가 변경이 되더라도연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비롯한 유지 관리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참고로 테스트 도중에서 품웨어 업데이트를 1회를 진행했다. 사후 관리를 믿고 갈수 있는 것은 해외 제품도 아니고 국내에서 SK 텔레콤 브랜드 파워 달고 출시된 만큼 믿고 간다는 의미이다.

 

 

 

기록적인 사항은 일 / 주 / 월 단위로 분석이 되고 수면지수를 비롯한 아침부터 잠들고 나서까지 전반적인 신체지수를 기록한다.  최소한 운동 지수와 라이프 스코어 지수라도 달성한다면 내 몸에게 미안하지는 않는 기분이 든다. ^^

 

 

 

 

 

 

 참고로 헬스온 어플리케이션과도 호환이 되기는 하지만,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서 헬스온 어플리케이션의 동작 유무가 불안하기도 했다. 향후 좋아지기도 하겠지만, 스마트밴드 자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 이슈는 없었다.

 

 

 

이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라면 구입할 유저들이 있을까? 신뢰와 불신을 모두다 가지고 있는 회사 아니던가

 

 

 

 

운동을 위한 웨어러블 밴드들이 넘쳐나고 있다. 저가형인 샤오미 밴드부터 시작으로 정통적으로 판매 1위 제품인 핏빗 제품군까지도 있다. 어느쪽에 포커스를 더 두느냐가 가장 중요한 시점이 되기도 한다. 다양한 스마트기능을 함께한다면 애플워치 같은 스마트워치를 구입하는 것이 첫번째겠지만, 1-2일정도밖에 사용못하는 스마트밴드는 신체 활동양 기록이라는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사용 시간이다.

 

그렇다면 액정 자체가 없이 LED 몇개를 이용한 제품군은 어떠할까!! 대표적인 핏빗 플렉스 제품군이 있을테고 최근에는 화면을 키운 HR 제품군까지 업그레이드 되었다. 물론 상위 제품군도 있다. 하지만 가격에서 프리미엄과 상당히 많이 붙어 있다. 기능도 그 이상을 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제 샤오미인가...싶지만. 샤오미 밴드에 일전에서 말했듯이 딱 그 정도의 성능이지 그 이상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그래 그 중간 접점을 찾는유저라면은 추천해볼만 하다. 최소 전화와 메시지 알림과 운동양 체크 기능등을 포함하면서 화면이 크다 사용시간도 최소 3일 이상은 보장한다.  그리고 국내 제품이 아니던가..

 

하지만 착용이 다소 옹삭 스럽다. 밴드가 손목에 길이 들여지기 전까지는...밴드 감기는 디자인은 호불호가 확실하다.

 

요약하자면...

 

운동에 집중 할 것이라면 : 핏빗 제품군을

다양한 기능을 원한다면: 애플워치 / 기어 S 시리즈를 개인적으로 이번 기어 시리즈가 기대가 되지만 어베인이 상당히 괜찮다. ^^

이 제품군의 중간 가격대를 찾는다면: SK 스마트 밴드를 한번 추천.. 5-6만원 판매중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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