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마우스 한번 소개해 본다.

아이매직에서 출시 대기중인 제품 아이매직 G마우스2 G2 제품이다.

 

 

러버코팅을 통해서 마우스의 그립감과 촉감을 향상 시키고 7개의 색상 LED가 보는 즐거움을 더한 제품이다.

최대 2000dpi / 1000HZ 까지 지원하는 제품이다. 사실 배틀필드 같은 FPS 게임을 하거나 2k 이상의 모니터 사용시 DPI가 높은 마우스가 제대로 사용성을 보여주는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손이 문제다...마우스의 그립감을 기억한 이 손이 형태가 크게 변하면 너무 어색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우스 디자인은 마우스 디자인 다운 것을 가장 선호한다. (이건 개인의 취향이니까 성능보다는 그립감이 첫번째)

 

 

8가지 색상을 지원하고 좌측면에 단축 버튼 2개 포함

 

 

 

우측면도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고무재질의 그립이 들어가 있다.

 

 

 

DPI 조정과 폴리레이팅 조정은 마우스 바닥면에서 조정 !!

평소에 익히 보아왔다. AVAGO 센서와 옴론 스위칭이 들어가 있다. 생각보다 가벼운 스위치감을 보여주지 않을까 하고 예상해본다.

 

 

 

usb포트는 금도금으로 마무리 케이블은 자연스럽게 밀림을 위해서 패브릭 케이블로 제작되어 있다.

 

 

 

그립감은 이정도...음..개인적으로 나쁘지는 않다. 하지만 조금더 뒷쪽 길이가 더 늘어나거나 뒷쪽으로 볼륨감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로지텍 G100S에 길들여져 있는 손인만큼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서 느껴지는건 다를 수 있다.

 

 

 

아 그래도 디자인은 잘 뺀듯 하다. 무난하게 질리지 않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바닥면의 LED가 느낌있어~~~

 

 

 

현재 사용하는 마우스 중에서 아이매직 G2마우스가 어느정도의 느낌일지 확인해 봅시다.

 

 

아 조금 느낌이 남다르다. 빛이 그냥 퍼지는 것이 아니라 라인을 통해서 빛이 발산되는 만큼 알루미늄 마우스 패드같은 사용자라면은 그 느낌이 저녁에 더 남다를 수 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게임할때는 가벼운 스위칭이 빛을 발하는것 같다.
게이밍 마우스다보니 스위칭은 살짝 눌러도 가볍게 작동하고, 마우스의 움직임은 DPI와 레이팅에 따라서 그 움직임이 달라진다. 게이밍 마우스로서의 기능과 사용성은 나쁘지 않다. dpi 조정과 레이팅 조정도 손쉽게 할수 있어서 2k 이상의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빠르게 마우스 커서를 움직일 수 있다.

 

다만 게이밍 마우스에 특화되어 있는 제품인만큼 포토샵같은 세세한 작업을 진행할시에는 가벼운 스위칭 때문에 더 불편함으로 다가온다. 아이매직 G2 게이밍 마우스 구입하는 유저들 대부분이 게임을 기본적으로 염두해두고 구입한 만큼 크게 고려할 사항은 아닌듯 하다.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요소들을 많이 담았다.

디자인도 정형적인 게이밍 마우스를 그대로 가져왔고, 땀이 잘 안 차오르는 러버코팅을 통해서 촉감에도 상당한 신경을 쓴듯 하다. LED 자체에서 오는 야간 게임시에도 상당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도 사실 전체적인 움직임은 가볍고 설정도 편한편이다.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로서 보여주는 강점은 충분해 보인다.

 

하지만 매크로나 반복적인 게임을 할 시에는 단축 버튼이 없기 때문에 불편할수 있고 매크로 기능 자체가 별도로 지원하지 않는 만큼 FPS 게임 중심으로한 유저들에게 더 추천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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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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