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파워서플라이 제품군에서 명품으로 들어가는 브랜드가 몇개 제품군이 있다.

대표적인 제품이 시노닉 브랜드이다. 몇몇 대기업 브랜드 PC에서 납품이 되기도 하는 제품이지만 기본적으로 대용량제품에서 높은 효율과 내구성을 원하는 하이엔드 시스템 위주로 장착이 된다.

 

일반 동일 용량 파워대비 2배이상의 가격은 기본으로 책정이 되는듯 하다. 가격만큼이나 효율이나 내구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분명한 차이점을 제공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모두가 다 십여만원 이상의 금액을 투입할수도 없는 노릇이기도 한다.

그래서 나왔나 봅니다. 메인 브랜드에 비해서는 좀더 저렴한 가격에 출시한 시소닉 서브 브랜드 Hydance 을 국내에 GMC가 정식 출시했다.

 

지난달에 500W 제품을 소개하기도 했죠 직접 구입해서 -.-

 

 

이번에는 600W 입니다. 80플러스 브론즈 등급으로 스탠다드 등급에 비해서는 높은 에너지 효율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등급은 브론즈 등급이지만 실버 등급을 위협할 정도로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100W 풀로드가 걸리는 상황보다는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40-50% 수준의 로드율에서 전기를 끌어다 쓰는 만큼 이 구간에서의 효율이 더 중요하다!

항시 시스템이 정격 용량 만큼의 에너지를 100% 끌어다 쓰지는 않는다.

 

 

 

최초 구입시 완전 밀봉이다. 봉인씰이 없는대신 밀봉 포장을 통해서 신뢰성을 확보했따. 전원 케이블도 포장이 되어 있다.

 

 

 

파워 디자인이 다 그러하듯이 똑같습니다.

 

 

똑같지요 다를 것도 없네요

 

 

봉인씰이 부착되어 있고 국내 도입되면서 인증도 받은 상태이다. 안전하게 사용하면 됩니다.

 

 

케이블은 슬리빙 처리 되어 있다고 하나요 이렇게 작업된 케이블을^^...

보기에도 좋고 각 전원 케이블마다 돌아다니지 않아서 안전하기도 한다. 다만 아쉬움점은 케이블이 짧다. 메인 케이블도 짧다는 느낌이고 SATA 커넥터 숫자도 용량에 비해서 2개 정도가 부족하다

이 점은 분명히 아쉽기는 하네요

 

 

 

또 열어보았죠 워런티는 저 하늘로 멀리멀리 ㅠ.ㅠ....

 

 

 

팬 소음은 3-4데시벨 정도 높은것 같다. 풀로드시에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팬 소음이 들리지도 않고 조립한 상태라면은 큰 문제는 없다. 요즘 파워들은 다 조용해서 그래픽카드가 더 문제죠 ^^

역으로 측면에 풀 아크릴 튜닝이 많아서 링팬 설치 숫자를 더 늘리는 상황이 특이한 현상이죠

 

 

 

접지 잘되어 있고, EMI 필터도 잘 부착되어 있습니다.

 

 

깔끔하게 잘 되어 있네요 가득차 있다는 느낌입니다. 방열판도 주요 열 발생 부분이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700W 파워보다도 방열판이 2개가 더 있네요

 

 

자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소비전력 부분 용량이나 내구성은 평범한것 같네요

 

 

시스템을 교체하고 나서 첫번째 하는 테스트인만큼 비교할만 하지는 않네요

다른 일반 4만원선의 500W 제품군과 비교시 소비전력은 idle시 15w 정도 덜 소비하고 풀로드시 10W정도를 덜 소비하고 있다.

시스템 자체는 6700k논 오버와 W5100 그래픽 카드를 사용했다.

 

 

 

5V / 3V 는 매우 만족 12V는 오차범위이지만 완벽한 칼전압은 아니네요

 

 

 

예상 했던 대로 3.3V 구간에서는 0.1V 내외에서 변동 Vcore 폭은 더 안정적이네요 5V변동은 0.04정도에서 왔다갔다 변동 폭입니다. 좋군요...보급 라인이라서 휘리리리릭 할줄 알았는데 소수점 두 자리에서 변동폭으로 충분하네요

 

 

 

끝..효율적인 측면에서는 일반 보급형 대비 분명히 좋은 장점은 있음 전압 변동 폭도 안정적

시소닉이라는 후광을 받고 있어서 그런지 가격대는 1만원 정도 비싼 금액으로 측정되어 있지만 전압과 효율적인 측면에서는 만족 다만 아쉬운점은

 

다소 짧은 메인전원 케이블과 SATA포트 부족 3-4데시벨 높은 소음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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