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텍 파워서플라이를 소개할 일이 생기는군요^^..

FSP 그룹에 포함된 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관련 제품을 사용해본것이 거의 10여년만인것 같습니다 포뮬러 시리즈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데.....보급형 제품군 600W로는 처음이다.

 

최근에 보급형 제품군 4종을 테스트하면서 느낀점을 이번 사용기에 비교 테스트 형식으로 담아보고 싶었지만 관련된 내용은 별도로 글 한편을 더 꾸리기로 했다. 그래도 업체 지원하에 포스팅이기에 단일 제품의 성능을 확인해보는 것을 최우선 해보겠다.

 

 

 

액티브 PFC 제품이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이 그러하다. 아쉬운점은 무상 3년만을 제공한다는 점 가격이 저렴하니 큰 문제가 될것 같지는 아니지만 유상 수리 기간이라도 포함되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다.

 

 

 

최대 85%의 효율을 보여준다. 50% 로드율에서 인증을 받지 않는대신 인증비용을 가격으로 보상한다는 의미와도 같다.

 

 

 

외관은 살짝 아쉽다. 2000년대 초반의 파워를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SATA 포트 4개는 왜? ATX보드에서 제공하는 SATA포트가 최대 6개 정도인데 그 정도는 커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IDE핀을 줄였어도 상관 없을텐데 하는 느낌이다.

 

 

파워 커버 분리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다. 나사를 모두 분리했는데 커버가 -.- 잡아당겨가면서 분리했다. 이로써 a/s는 끝 하하하!!

 

 

효율적으로 기대가 된다. 600W 5만원 이하의 파워에서의 가성비를 보여줄 것인가?

 

 

emi필터와 접지잘되어 있고, 퓨즈도 확인이 되고 콘덴서와 출력단다. 수축 필름으로 잘 잡아 놓았따.

얼핏 들은 이야기로는 PC부품중에서 손으로 작업하는 마지막 제품군이 파워라고 한다. 인건비가 많이 들어간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품질에 대한 이야기가 제조사마다 나올 수 있다고도 한다.

 

 

항상 그러하듯이 6700k와 z170 보드에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모든 쿨러까지 모두다 동작 시켜서 동일 환경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2.5인치 하드와 SSD 동작시키는 것만으로도 SATA포트는 모두다 사용되었음

 

 

전압은 5V 출력이 소수점 한자리 오차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다 소수점 두번째 자리에서의 변동폭 정도이다.

 

 

총 3개 제품하고 비교는 다음편에서...

번외편으로 다루어 보겠다 <-----이 부분은 개인 사용기로 대체합니다.

 

 

보드가 문제인가 보다 ㅠ.ㅠ...뭔가 요즘 그래프들이 계속 어그나고 있어서 전압 변동폭 정도만 확인했따. Vcore 부분은 변동이 거의 없다 싶을 정도 소수점 2번째 자리정도의 변동폭을 보여준다.

 

 

기존 시스템에 들어가 있던. 700W 제품과의 비교이다. 각 제품마다 최대 효율을 뽑아낼 수 있는 구간이 다른 만큼 직접적인 비교는 아니지만 최대 소비전력은 비슷하다. 5W  정도 차이점은 파워펙터라고 하는 부분이다.

역률이라고도 하고 출력으로도 해석할수 있다.

 

 

소음은 조용하네요 오히려 외부 소음이 훨씬 크게 들리는 상황입니다.

 

 

항상 파워테스트할 때의 상황이 고민이다...시스템 전체적으로 소비하는 전력량이 200-300W 사이인데다가 전문장비가 없는 이상 정확한 파워의 효율을 측정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간단하게 소비전력측정기를 이용해서 출력률과 소비전력 체크를 통해서 파워의 효율 체크 정도와 실제 풀로드 상황에서 4-5시간을 돌려보면서 괴롭힘에서 오는 테스트를 하는 것도 현실이다.

 

기본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스파클텍 600W 액티브 PFC파워라는 점에서 장점을

하지만 부족한 SATA포트는 아쉬웠다는 점은 어쩔수 없는 부분인듯 하다. !! 소음도 없는 편입니다. 최근에 테스트한 제품중에서 5개 제품군중에서 가장 조용합니다.

 

끝 동급의 600W 중에서 4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네요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어울리지 않을까 합니다.

 

 

- 이 사용기는 스파클텍을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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