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KO 케이스 하나 소개해 보겠어요...연구실에서 사용하는 제온보드를 이전하는데 목적이 있었지만, 결국은 바빠서 근 2달이 넘어가는 시점에서야 이전했네요.. 뭐 대단한 시스템은 아니지만서도 그냥 기분 전환차원에서 케이스 이전 입니다. 



Abko 케이스 라인업중에서 고급형 라인업에 들어가는 수트마스터 시리즈이다. 

헤일로 팬과 RGB컨트롤러 조합 그리고 주요 부위의 튼튼한 새시 강화유리 사용등으로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한 제품이다. 고성능의 그래픽카드 조합이라 헤일로 팬같은 조합이 더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가격대가 10만원 미만인만큼....한번 확인해 보죠



디자인은 수트마스터 시리즈 답게 튀어나오는 부분 없이 소재를 이용해서 매끄럽게 잘 뽑아낸 디자인이다. 



좌측면에서는 4T 두께의 스모크 강화유리가 사용되었다.



Abko 수트마스터 시리즈의 로고가 중앙에 위치해 있다. 전원 on/off 기능이 이루어져 있고, RGB 팬컨트롤러 이용시 전원버튼또한 동시에 색 변경이 이루어지게 된다. 



상단 전면부에 모든 인터페이스가 몰려 있다. USB3.0 포트 2개와 2.0 포트 2개 사용이 가능하다. 



하단은 파워의 흡기 라인부분에 먼지 방지 필터가 장착되어 있다.



유리 두께는 4T로 넉넉하게 고사양의 그래픽카드가 열발생을 하더라도 견디는 내열 유리이다. 



구조 자체가 살짝 변화가 있는듯 하다. 그 동안 유저들이 불만사항으로 말하던 부분이 상당 부분 개선된것으로 보이는데 세세한 부분은 소개해 볼게요~~^^



상단쪽의 여유공간과 배선 홀 숫자가 늘어났다. 공간을 여유롭게 두면서 메인보드 보조전원을 뒷면에서 자연스럽게 가져올 수 있다. 이 부분이 먼저 마음에 드네요 



전면은 흡기팬 2개 제공..물론 보이지 않는 전면부인만큼 헤일로팬은 포함되어 있지 않는 일반팬이다. 



후면의 배선작업 편리한 구조로 각 구역마다 배선홀이 뚫어져 있다. 후면의 SSD장착은 2개까지 가능하고 3.5인치 하드는 툴프리 브라켓을 이용해서 2개까지 장착이 된다. 



RGB헤일로 팬은 추가적으로 설치를 통해서 RGB컨트롤이 가능하다. 



하드는 2개까지 설치 가능 좌측면에서는 하드디스크 및 파워서플라이가 보이지 않는 구조이다. 



배선 작업은 상단도 여유가 있는 만큼 수냉쿨러 장착시에 여유로운 수로 구성도 가능할듯 하다. 



많이 여유롭죠^^ 그리고 특이한점 요즘은 많이 사용을 안하는 5.25인치 규격의 드라이브 설치가 가능한 슬롯도 2개 제공한다. 이 부분은 독특하네요 부족한 하드디스크 설치나 ODD 설치도 가능한 구조이다. 



하드 설치 가이드는 진동을 방지하는 가이드인만큼 공진음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선정리도 대충 완료하고 



이제 테스트해볼까요 과연 헤일로 팬이 적용된 ABKO SUITMASTER 601S 타이탄 RGB 컨트롤 강화유리 듀얼백 with HALO는 어떤 분위기가 보여줄지 



참고로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위해서 하단에 3개의 120mm 팬 추가 설치가 가능하다. 






5.25인치 드라이브 사용해야 하는 유저나 저렴하게 헤일로팬을 비롯한 RGB컨트롤러가 필요로 하는 유저라면 Abko 601S 타이탄 케이스가 대안이 될듯하다. 


요즘 유행하는 대부분의 요소들을 몽땅 담은 PC Case 당분간은 제온 시스템은 건드리지 않고 라이젠 시스템을 ITX로 재구성해보든가 해야 할듯 싶네요 ^^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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