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색 아이폰6의 매력..숨기고 싶지는 않지만 스크레치 나면 정말 가슴 아픈 제품이 스마트폰이 아닐까 한다.

이제는 메탈로된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스크레치 나는 순간부터 계속 보아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보호해야 하고 싶은것이 유저의 마음이 아닐까도 한다.



아이폰6나 아이폰6s 출시이후에 그나마 케이스가 호환이 되면서 추가적인 투자가 필요 없게는 되었지만, 케이스는 소모품이니까!!

그래도 사용하면 할수록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죽 제품군이 아닐까 한다. SLG DESIGN의 D5 시리즈 아이폰6 케이스이다.




케이스 잘 만드는 기업 아니던가 SLG DESIGN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제품인만큼 장착하면서 뿌듯할 것 같은데




아 역시 생각했던 이상으로 품질 만족 스럽다. 가죽 자체의 느낌도 만족스럽고 질감도 좋다..!! 스티치 올라오는 것 없이 박음질도 좋은 편이다.




문제는 카드 포켓 부분 카드가 들어가면 늘어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조금은 여유폭을 더 두었으면 하는 유저의 마음 가죽도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형태가 사용자의 손에 맞춰가기 때문에 불만일 필요는 없지만 카드 넣는건 1개 정도 추천한다.



뒷면은 그렇습니다. ~~%%^^



아직 손에 케이스가 맞아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살짝 커버가 들뜨지만, 실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닫히게 된다. 가죽의 매력이죠




후횐없을 법한 케이스 아니던가 아이폰6 케이스 제품군중에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들죠....색상도 다양하다. 단 남자는 역시 블랙 계열 ~~~



밝은 색상의 아이폰이기 때문에 케이스를 어둡게 해서 아이폰6을 더 두드러져 보이게 하는 효과도 있다.

아이폰6 케이스 구입에 있어서 고민한다면 한번쯤 고민해보세요  전 전..대 만족 오호호호호호호~~ 역시 생각했던 대로 지갑 같은 느낌이네요 !!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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