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젠 스크린 디자인편에서 보았듯이 지금까지 포터블 모니터하고는 큰 차이점을 보이는 제품이다. 디자인에서는 만족 했으니 성능은 어떠할까!


단 1개의 usb만을 통해서 전력과 데이터를 모두 주고 받는 만큼 높은 성능을 기대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 외부 전력을 추가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다면 더 밝고 더 좋은 성능의 패널이 들어갈 수도 있었겠지만, 노트북 및 휴대용 디바이스에서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타협을 보지 않았을까 예상을 해본다.



시야각에 있어서는 IPS 패널이지만 컨트라스트비가 800:1인만큼 평소에 보던 IPS 데스크탑 패널 모니터 보다는 쨍함이 차이가 날 수 도 있다. 



시야각은 전면은 큰 문제 없음 좌우 측에서 살짝어두워진면은 있지만 색상 반전이 크게 일어나지는 않는다. 




220칸데라 밝기를 지원한다. 현재 사용하는 ASUS 노트북과 비교해도 큰 차이는 없어 보이네요 살짝 더 어두운 정도이다 (sRGB모드기준)


한번 테스트를 해보죠...일반적인 노트북 모니터와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은 하지만 단 1개의 USB로 모니터 구동과 연결을 동시에 하는 만큼 일분 성능에도 차이가 나지 않을까 싶어 확인해 보았다. ASUS ZenScreen MB16AC 의 부가 기능과 함께



메뉴 조작은 1개의 단축키를 포함해서 2개의 버튼을 이용해서 조작 한다.



ASUS 모니터의 장면 모드 기술명칭은 Splendid 이다. 모든 ASUS모니터에 동일한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포터블 모니터에도 그대로 적용이 되었네요 암실 모드는 처음 보았네요



최근 트랜드라고 할 수 있는 블루라이트 필터를 총 4단계 지원을 한다.



그 이외 비비드 픽셀은 선명함을 조정하고 ASCR은 다이나믹 컨트라스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모니터 제조회사마다 명칭은 다르지만 모니터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옵션은 제공한다. ASUS ZenScreen이 일반 데스크탑 모니터와 동일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이하기는 하네요




가장 재미있는 기능인 게임 플러스와 퀵핏이다. 고급형 모니터에서 주로 제공하던 퀵피쇼과 게임 플러스 기능이 젠 스크린 포터블에서 그대로 담겼다.



하하하 요즘 게이밍 노트북이 많다보니 보조 모니터에도 이런 기능이 담기네요 특히 13인치 게이밍 노트북 에서 부족한 모니터 크기와 한계를 젠 스크린으로 이겨낼 수 있다.





게이밍 모니터에서 제공하던 옵션을 그대로 제공한다. 



11-13인치 모니터로 이용하던 노트북 이용자라면 한번쯤 고민해봐도 될듯 하다.



비비드 픽셀 적용은 사용자 마음대로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취향이지만 비비드 픽셀 미 적용하는 것이 제 눈에는 더 편하네요



젠 스크린을 설정하는 소프트웨어와 더불어서 멀티프레임이라는 번들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윈도우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자동회전 기능도 윈도우에서만 활성화가 된다. 모니터가 3개이기 때문에 현재  보느는 소프트웨어를 옮길 수 있는 공간도 3구역으로 표시가 된다.







끝...글레어 타입이라서 반사가 있어서 아쉽다는 유저들도 있지만, 일반 IPS패널 대비 부족한 대비와 밝기를 글레어 패널을 통해서 보상하고 있는듯 하다. 오히려 반사보다는 선명함을 택했다는 표현이 맞을 듯 하다. 


블루라이트 필터는 2단계까지는 큰 변함없이 색상을 표현했고 4단계부터는 색상 변화 있음 암실모드를 비롯한 야간 모드 이용시 눈에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장시간 업무를 보는 노트북 유저들에게 있어서 환영할만한 기능


기타 게임 플러스 퀵핏 같은 요즘 많이들 선택하는 게이밍 노트북 및 고성능 노트북에 대응하는 포터블 모니터(MB16AC)라는 점이 팔방미인같네요 ASUS ZENSCREEN에 다 담으려는듯 하네요






"이 사용기(후기/리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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