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탈로 질렀습니다. 하하하

회사 모니터도 1대 구입했고 이제 집에서도 아이맥하고 함께할 모니터도 한대더...30여만원이 넘는 돈이 지출되었는데 겸사 겸사 몇줄 적어 봅니다. !!

 

벤큐의 GW 시리즈가 살짝 리뉴얼 되었습니다. GW2470HL 입니다. 평소에 잘 사용하는 모니터 브랜드이기 때문에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저는 로우블루라이트 플러스 기능이 색상 변화를 최소화 했다고 했기 때문에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죠

 

 

디자인은 이전 시리즈와 동일 합니다. 크게 달라진점도 없음 상단 모델명에서도 차이를 둘것으로 생각해서 조금 달라질것으로 생각했지만 그것도 아니네요 구입할때 꼬옥 후속 모델명 확인을 해야 한다.

GW2470HL이 로우 블루라이트 플러스 기능을 지원하게 됩니다.

 

 

 

리뉴얼 되기전 모델과 동일하게 VESA 규격을 지원을 한다.

 

 

모니터를 더 슬림하게 만들기 위해서 VESA 암마운트 사용을 할수 없도록 하는 제품들도 있지만, 그래도 책상을 더 넓게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암마운트 사용은 필연적인 피벗 스탠드보다도 공간 활용이 더 좋다. 그래서 GW 시리즈를 구입했죠 훗훗

 

 

2개의 HDMI와 1개의 아날로그 D-SUB 단자를 제공한다. 스피커 있는 모델이 있다. 하지만 이 모델은 미지원

 

 

조작버튼은 하단에 모두 몰려 있어요

 

 

앞서 말했듯이 세부 모델명을 확인하지 않는 이상 제품의 구분이 힘들다.

이전 모델이 GW2470H 였다면 올해 출시 모델은 HL 세부모델명이 변경되었다.

 

 

거실에서 노트북과 함께 사용할려고 최초 계획이였지만, 아기가 밥 먹으면서 잡아 당길것이 뻔해서 패스하고오...-.- 언제가는 꼭

 

 

자 모니터 암을 장착해 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스탠드 부분을 분리 누르기만 하면 끝

 

 

손쉽게 분리가 되었습니다.

 

 

으흐흐흐 암마운트 장착 가스 실린더를 사용하는 모니터 암이 사용성이 더 좋다는점은 팁

 

 

앞서 말했듯이 NAS와 연결하고 아이맥과 연결을 해서 2개의 HDMI소스를 모두 사용하기로 했다.

Benq GW2470HL 모델은 오토 스위칭이 되기에 아이맥 미사용시 자동적으로도 NAS의 데이터를 확인 및 영상 재생도 가능한 단독 모니터로 활용이 된다. IPTV 연결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 아이맥 작업실 업그레이드 으흐흐 드디어 불편함을 벗어 났군요 참고로 벤큐 LED스탠드와의 조합 입니다. 밝은 만큼 발열도 많다는점 하하하

 

 

한쪽이 윈도우 작업하는 곳이고 우측이 맥 작업 데스크이다. 아내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업무적으로만 활용이 된다. 설계를 좌측에서 하고 우측에서 디자인 업무를 대부분 한다.

 

버릇이 무섭다고...대학다닐때 맥은 어도비 계열 사용하고 맥스나 라이노같은 3D 소프트웨어는 윈도우인만큼 어쩔수 없다.  맥에서 아무리 3D소프트웨어를 구현할려고 해도 단축키 혼동이 많이 온다...

 

모든 모니터가 벤큐네요 Benq BL3200PT / Benq GW2470H / Benq GW2470HL

 

하지만 막강 해상도 아이맥이 5k라는점 하하~~~모니터 해상도 때문에 구입한 이유도 있다. 아내가 구입할때 저를 죽일려고 했습니다.

 

 

평상시에는 항상 음악이나 영상 유투브를 재생하기 위한 모니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NAS에서 HDMI자체 출력이 되는 모델인만큼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 구축했다.

 

 

아이맥과 듀얼로 연결 완료 아 좋습니다....드디어 불편하지 않게 되었네요 윈도우 PC의 모니터을 듀얼로 가끔 사용했는데 불편함이 크다는점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었고 모니터를 세로로도 가끔 사용하기 때문에 테스트 삼아서

 

 

아이맥이 안되는 세로 모드..됩니다. 되는군요 ^^...네이버 화면 전체를 보고 문서를 한방에 볼수 있다는점 모니터 암의 큰 장점이자 아이맥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길이죠

 

 

세부모델명에서 GW2470HL로 확인이 된다. 자 여기서 궁금한점 소비전력은 얼마나 될까

 

 

에코 모드시에 13W 정도의 소비전력이 줄어든다. 완전히 흰색 화면에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줄기는 하네요

 

 

장시간 입력 데이터가 없을시에 모니터의 전원도 꺼지게 된다.

 

 

궁금한점 한가지더 블루라이트 모드시에 새롭게 추가된 다크모드...음..소비전력이 더 낮아지네요 암실이라든지 스탠드 하나정도 사용하는 상황에서 눈부심을 최소화할 수 있다.

 

 

자 그리고 가장 궁금한점...로우 블루라이트 플러스 모드와 색상 모드 바뀐것이 있을까?

 

 

sRGB 모드에서 색상값이 좀더 따뜻해졌고 로우 블루라이트 플러스 모드중에서 스탠다드 모드는 색상 변화 거의 없이 척생광을 차단하고 그 이후부터는 색상온도가 높아지게 된다. 색상이 노랗게 변해간다.

 

다크룸모드에서는 이전 모델 최대 블루라이트 차단대비 색 변화가 적다는 점은 분명한 차이점이군요

 

야간에 작업을 많이 해서 푸른색상보다는 모든 조명을 붉은색으로 유지할 만큼 눈에 부담을 최소화할려고 한다. 그 점에서 현재 사용하는 모니터들의 로우 블루라이트 모드는 저에게 있어서는 절대적이네요

 

아쉬움점은 GW2470HL 포토모드가 이전 모델인 GW2470H의 sRGB와 동일한 색상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살짝 이 부분은 아쉽네요

 

 

좋다구나 그냥 아이맥에서 불편했었던 상황을 해결했기 때문일수도 있고~~ 기대했던 블루라이트 플러스 모드도 스탠다드 기준으로도 만족스러웠고...그렇네요...가격이 대기업 제품인만큼 중소기업대비 2-3만원 정도 비싸다는것은 아쉬움으로 남지만 마감이라든지 기능적으로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그리고 IPS패널대비 높은 명암비가 필요로한 유저라면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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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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