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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SUSTOR AS5102T NAS 초기화 및 씨게이트 NAS하드 레이드 내구성

NAS 모델명 AS5102T
펌웨어 버전

2.4.2.RCG2

테스트 환경 및 참고사항

iptime 공유기 / 유동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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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의 내구성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있을까?

많은 유저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일 것이다. 하드디스크를 얼마나 괴롭히면 빨리 고장날 수 있는 것일가 ssd도 수명 논란에서 자유로울수 없듯이 하드디스크도 이 문제에 대해서 자유롭지는 못하다. 매년 하드디스크 제품군에 대한 불량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듯이 기계적으로 동작하는 제품인만큼 이슈화가 될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6개월 가까이 ASUSTOR AS5102T NAS장비에서 괴롭힘을 당했던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 NAS 하드에 대한 성능 테스트를 다시 해보기로 했다. 처음 설치 당시와 현재 성능에 큰 차이점을 보일까 소음은 더 커졌을까등 여러 궁그증과 함께 이왕 하는 것 NAS 초기화도 동시에 시켜보기로 했다.

 

이짓을 하기 위해서 이틀간에 걸쳐서 4TB의 NAS 데이터를 여러 외장하드에 분산해서 저장을 해야했다.

하아 왜 할려고 했지 ㅠ.ㅠ.....하지 말걸 그랬나 하면서 데이터 옮기는 과정 중간 중간 생각을 안할수는 없었다.

 

 

 

여튼 4TB 외장하드와 보조적인 외장하드 2개를 이용해서 모든 데이터를 NAS에서 옮겼다. USB3.0 지원을 하기 때문에 PC가 없더라도 혼자서 데이터는 알아서 넘어간다.

 

 

 

자 초기화 해보겠습니다. NAS 파일들이 너무 엉켜서 정말 복구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마음먹고 있었는데 시원하게 리셋한번 해보겠습니다.

 

 

 

4-5분내로 리셋이 되었고 제일 처음 NAS 설치할때의 화면이 떠 오른다.

 

 

당분간은 1TB 히타치 NAS 하드를 이용해서 임시적으로 운영하기로 결정....

듀얼베이를 모두 채우지 않았기에 싱글 드라이브 만으로 동작하기로 결정...성능이 많이 떨어지겠네요

 

 

 

레이드 구성도 아니고 별도 설정도 생략했기에 NAS 서버 등록과 로그인에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하아 고생했다. 근 반년동안....NAS 내부에서의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 NAS 하드 평균온도 45도 정도를 꾸준하게 유지하면서 사용된 하드이다. 실제 종료된 이후에 하드디스크를 만져보면 따근따근한 느낌을 받는다. 이런 환경에서 하드디스크의 내구성은 중요한 사항이다. 단일 하드디스크에 비해서 붙어 있는 2베이 이상의 NAS에서는 NAS전용 하드가 필수적일 수 밖에 없다.

 

 

 

3379시간을 사용했다. 중간에 꺼져 있었던 시간을 빼면은 약 140일 정도 실제 사용이 되었다. 저녁에 꺼놓은 경우도 있어으니가 정확하게 5-6달은 나오지 않았네요

 

 

 

성능상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오히려 레이드 성능은 전반적으로 더 좋아진것 같다. 다행이네요

 

 

역시 엔터프라이즈 NAS 하드라는 모델명이 붙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었네요..

일반적인 NAS하드디스크가 5XXXRPM 대 성능을 가진것에 비해서 속도는 7200RPM으로 높이고 안정성 또한 확보된 퍼포먼스 NAS하드라고 하면 되겠죠!!

보증 기간 앞으로 4년여 정도 남은 상황에서 데이터 소실 없이 레이드 환경에서 잘 버텨 주기를~~^^

 

현재로서는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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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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