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웨어러블 제품 한번 들고 왔습니다.

핏비트 분실하고 샤오미 미밴드 밴드 끊어지고 나니 손이 영 허전해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게이밍 기어쪽에서 팬덤을 이끌고 있는 레이저 나부X 입니다. 레이저라는 브랜드 자체가 워낙 고가의 브랜드이고 그만큼의 가치 부여를 해주는 정체성을 브랜드 제품 전체에 녹아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출시된지 1년이 다되어가는 이 상황에서 한번 나불 나불 거려보겠습니다. 앱이 변경된것도 하나의 이유겠죠!!

나름 레이저 팬이죠 마음속으로만 하하 노트북 사용해보고 미쳤다 싶을 정도의 감동을 받았지만, 역시 가격 참고로 국내에서는 웨이코스에서 유통하고 사후 관리도 한다고 합니다.


웨이코스가 이제는 종합 자체 브랜드뿐만 아니라 레이저/컬러풀/XFX/Manli/msi까지 PC부터 멀티미디어 제품군에 전체에 대해서 많은 제품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msi 메인보드와 친숙하죠



다른 브랜드들도 많은데 참 레이저의 정체성은 확실한것 같다.

패키지부터 그들만의 리그인가 ~~~~~^^




키보드와 노트북을 사용해본 경험을 빼고는 웨어러블 제품을 처음 사용한만큼 관련된 정보도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웨어러블 제품군은 나부워치까지 포함해서 3종입니다.

나부X가 가장 저렴한 웨어러블 밴드 입니다. 실시간으로 신체 모니터링을 확인하고 스마트폰의 푸쉬알림등을 진동과 LED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제품 입니다.


툭까놓고 미밴드보다도 비싸고 핏비트 플렉스보다는 저렴합니다.  



웨이코스 제품군중에 같이 소개할만한 것이 있을까 싶었는데 현재 사용하는 스틱 PC도 웨이코스 제품이네요

관련 사용기: http://nothingdesign.co.kr/47




파워 제품도 한번 소개해볼까 했지만, 파워는 천천히 소개해 볼께용!!

그 보다는 키보드 구입을 먼저 할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전형적인 스마트밴드 입니다.

라지 규격의 제품이 둘레가 큰 것을 제외하고 다른점은 없다. 구입시 2가지 크기 규격중에 선택하면 된다.




트래커 모듈은 분리가 가능하고 1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샤워라든지 잠간 물속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은 사용에 큰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충전은 전용 케이블을 이용하고 충전 케이블 조차 포트에 녹색으로 포인트 컬러가 들어가 있다.




3가지 LED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목표 달성과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독특한 모션 기능은 알림 메시지를 무시하기일때이다.

톡톡 칠 필요 없이 흔들어 버리면 멈춘다. 하하 이건좀 신기하네요



일반적인 밴드형이고 고리 형태가 아닌만큼 끊어지거나 할 염려는 없다. 미밴드 끊어진것을 생각한다면 가격만큼의 내구성이네요



시계처럼 착용하면 끝..화이트 색상을 구해볼려고 했는데 해외에서 구입하는 것을 제외하고 국내에서 정식으로는 재고물량이 없는것 같습니다.



자 연결이 되었습니다. 착용감 썩 나쁘지 않네요 밴드 길이가 넉넉해서 불편함 없음



이런이런 기능등은 있는데

근본적으로는 나부 피트니스 앱 빼고는 그렇게 사용성은

많이 없을것으로 생각이 된다.




여튼 연결해 보았습니다. 샤오미 스마트폰에서도 정상적으로 연동 되고 푸쉬알림이라든지 펌웨어 업데이트도 모두다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 완료 !




레이저 나부 앱에서 푸쉬 알림을 제외하고 다른 앱에서 오는 알람에 대해서도 설정만 한다면 진동과 LED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있다.




칼로리 이동 거리 수면 분석 걸음숫자등을 측정한다.

주단위 월단위 일단위로 확인이 되고 목표 설정에 따라서 LED의 색상도 달라진다.

나부X밴드를 툭툭 치면 바로 확인이 되는 방식이다.




매력적인 제품인 것일까?


1. 레이저만의 정체성이 담겨 있나?

패키지에서 그리고 트래커에서 오는 포인트 컬러 그리고 케이블까지 레이저만의 녹색계열의 컬러로 멋을 낸것은 사실이다. 뭔가 단순함에서 오는 레이저만의 특색이라고 할까!

특히 트래커 자체의 녹색 부분이 착용시 보이는 것도 하나의 포인트라고 할수 있겠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 웨어러블 밴드이지만, 타사 제품군에 비해서 특색이 있다고 할만한 디자인은 아니다. 대신에 내구성은 높아 보인다. 끊어지거나 하지는 않을듯 하다. 이유 트래커를 잡아주는 부분의 밴드 두께가 두껍다.!


이 부분이 얇아버리면 열화현상에 의해서 일정기간 사용후에는 끊어지거나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문제가 초기 미밴드1에서 나타나고 있죠!


2. 기능성

기본적인 신체모니터링 기능에 있어서는 기본기!! 5일 넘게 사용해도 살아 있는 배터리 시간 불편하지 않는 착용감


3. 사후 관련

웨이코스에서 진행 합니다. 레이저 브랜드는 국내에서 단독 공급 업체이고 IT관련된 제품군을 유통과 판매를 잘 하니까!!



이번 제품 구입 목적은 미밴드을 대처하는 것이 목적이였다. 미밴드보다도 높은 내구성과 기본적인 측정 그리고 푸쉬알람같은 기능성이 더 좋았다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 그리고 레이저 제품을 한번 구입해보고 싶은 마음이랄까!

다음은 키보드나 마우스 중에 하나가 될것 같네요.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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