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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사용하는 간단한 사용기 이다. !!

최근들어 TLC SSD을 보급형에서 중급형 제품까지 두루두루 소개하다 보니 잠시 뒤로 미루어졌던 플렉스터 m7v에 대해서 뒤늦게 나마 줄줄 적어본다.

 

테스트를 위한 제품이 아닌 회사 PC에서 사용하면서 실 사용후 느낀점을 바탕으로 적어내려가 보겠다.

 

 

 

참고로 출시된지는 좀 되었다. ~~

TLC 타입으로 도시바 낸드를 사용한다. m6v 가 MLC 였기 때문에 후속제품도 그렇게 가지 않을까도 햇는데 용량이라든지 현실적으로 TLC와 컨트롤러의 성능이 이제 완숙 단계에 왔을만큼 좋아진것이 출시된 이유가 아닐까도 한다.

 

출시 시점만 하더라도 3D TLC가 삼성이 유일했기 때문에 m7v에 적용된 TLC도 일반 TLC이다. 단 MLC 제품에서도 토글 낸드가 있듯이 플렉스터에 적용된 m7v도 도시바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아 그래도 아쉽기는 해요 하하^^

 

 

이번에는 m6v에서 워런티 씰 제거하고 내부를 공개했었지만 사무실에서 사용할 것이라 만약을 위해서 포기포기!

 

 

 

앞으로 나올 플렉스터 제품을 또 얼마나 사용할지 모르겠지만 마지막이 되지 않기를 바래야겠군요 ^^

 

 

 

플렉스터 SSD사용시 플렉스툴 설치는 필수다.

이유는 펌웨어 업데이트도 해야하고 플렉스 터보같은 가속 기술 적용을 위해서다

 

 

설치후 가장 먼저 할 일은 펌웨어 업데이트 먼저

 

 

총 4가지 정도의 소프트웨어를 이용이 가능하다.

필수는 플렉스 터보는 무조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나머지 3가지 기술에 대해서 선택적으로 적용 할수 있다. !!

 

 

사용량이 높지 않는 파일에 대해서 압축은 선택적으로 그렇게 필요로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런데 플렉스터 제품 사용하면서 처음 사용해본다. 말 그대로 m7v의 일정 공간을 비밀 공간으로 암호화하고 디스크조차도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다.

 

 

 

^^ 테스트는 간단하게 해봅시다

 

 

 

사용자가 플레스터보 미 적용시 5GB 정도되는 파일에 대해서는 순식간에 이동 가능 그 이후부터는 캐쉬 복원 시간에 따라서 편차가 발생한다. 이 부분을 시스템 메모리 일부를 할당 받아서 SSD을 가속하는 플렉스 터보를 이용시 전반적인 속도 개선이 한번더 일어난다. TLC 낸드의 특성을 반영해서 쓰기 횟수를 줄이고 시스템의 메모리를 이용해서 성능을 높이게 된다.

 

대표적인것인 삼성의 라피도 모드라든가 마이크론의 모멘텀 캐쉬 기술이 있다. 이름은 다르지만 추구하는 방향은 동일하다.

 

 

일반 플렉스터보가 지원되지 않는 TLC SSD와 비교해서도 성능적으로 큰 차이가 나는 것이 확인이 된다.

 

 

 

그래서 요즘 나오는 3D TLC에 비해서는 쓰기 속도와 캐쉬 용량은 아쉬운것은 사실이다.

 

 

 

최근에 구입한 대부분의 SSD가 TLC 타입이다 .이제는 대세인데

m7v 구입 당시만 해도 나쁜 성능은 아니였지만 3D TLC가 대세로 올라온만큼 제품 포지셔닝이 조금은 달라졋다. 가격은 캐쉬백 금액 포함해서 보급형 TLC 타입의 sSD와 금액은 동일하니 가격 경쟁력은 확보~~

 

암호화라든지 가속 기술이 적용이 되었기 때문에 성능적인 부분은 더 나은편이다.

 

3개월동안 사용하면서 문제한번 일으키지 않았고 프리징이라든지 딜레이가 걸린다고 하는 부분은 없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괜찮지 않을까요^^

 

단 이 제품은 3D TLC와 일반 저가형 TLC SSD의 사이을 메꾸는 제품으로 보는것이 맞는듯 하다.

예를 들어 750evo 라든지 mx300이 상위 제품군으로 형성을 하고 m7v가 220s TLC 보급형 SSD의 중간을 메워주는 것이 아닐까도 한다.

 

같은 가격이면 성능 더 좋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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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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