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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스토어] 시놀로지 DS218+ NAS & DS CLOUD 스테이션 이용한 파일 공유 및 백업하기

NAS 모델명

시놀로지 DS218+

펌웨어 버전

DSM 6.1.4-15217 Update 5

테스트 환경
및 참고사항

라이젠 1700과 B350 시스템에서 하드디스크 벤치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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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을 사용하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파일들을 저장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외부에 공유하고자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오늘은 그 이야기이다. 


기본적으로 NAS라는것 자체가 스토리지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여러대의 PC을 비롯한 외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데이터들이 널려 있다. 이 데이터를 통합화하고 수시로 동기화만 할 수 있다면 번거로운 로그인 과정이라든지 소프트웨어 설치 승인 과정등을 오직 시놀로지 NAS을 통해서 일원화 할 수 있다. 





현재 제 방에서만 사용하는 PC와 태블릿만 하더라도 4종이다. 사진이나 영상등은 그렇다 하더라도 각종 문서 파일을 비롯한 아이맥과의 파일 공유등을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한곳으로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있는 NAS가 좋은 솔루션이지 않을까 한다.

 

여튼 이왕 있는 시놀로지 DS218+을 이용해서 외부 클라우드 스토리지 내부 PC파일들을 손쉽게 백업하고 공유할 수 있는 DS CLOUD 에 대해서 소개해 보겠어요



먼저 해야 할것은 초기 세팅시에도 설정을 했겠지만,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도록 자동 라우터 구성과 퀵 커넥터 가입을 통해 외부에서도 시놀로지 DS218+에 접속할 수 있도록 공유기 설정을 해야 한다. 


자동으로 시놀로지 NAS 자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큰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손쉽게 파일 백업하기....PC나 맥에 있는 파일들을 NAS에 수시로 백업할 수 있다면...물론 클라우드 드라이브라는 기능도 있지만, 시놀로지 클라우드 스테이션 백업은 말 그대로 PC에 있는 파일들을 수시로 시놀로지 NAS에 백업하는것에 있다. 



첫번째는 클라우드 스테이션 앱에서는 백업할 폴더를 지정하고 윈도우나 맥에서 클라우드 스테이션 프로그램 설치후 PC의 백업할 폴더를 지정하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파일들을 백업하게 된다. 



백업 상황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고 파일과 폴더도 수시로 설정이 가능하다. 



물론 맥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맥의 타임머신 백업 기능을 활성화가 번거롭거나 일부 파일들에 대해서 백업을 하고 싶다면 시놀로지 클라우드 스테이션의 편리함은 충분하다. 

말 그대로 백업이기 때문에 동기화 개념과는 또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는 DS CLOUD 앱을 통해서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할 수 있다. 



백업한 데이터에 대해서는 양방향으로 동기화도 가능하다. 단 사진이나 영상은 시놀로지의 포토 스테이션 앱 기능이 더 좋은만큼 스마트폰 및 태블릿의 데이터를 백업하는데 있어서 추천할만 하다. 하지만 워낙 많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앱이 존재하고 사진 및 영상등을 주로 백업하는 스마트폰 특성상 보조적 역할로서 활용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클라우드 스테이션 서버에도 기기 등록 및 로그 기록 파일을 통해서 NAS등록된 사용자와 기기들을 수시로 관리하고 승인할 수 있기도 하다.  



그리고 요즘 처럼 넘처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손쉽게 시놀로지 NAS로 한번에 모을 수 있는 클라우드 싱크기능이다. 

저는 원드라이브와 구글 드라이브 네이버 클라우드를 주로 사용하는데 모두다 들어가 있네요 네이버 클라우드만 빼고 -.- 



동기화를 기반으로 하고 단방향 설정도 가능하다. 외부 클라우드별로 계정을 별도로 관리하고 파일도 별도로 관리하면서 외부 클라우드에 별도로 로그인할 필요도 없고 프로그램을 설치할 이유도 없다.  동시에 외부 클라우드를 동기화 할 수 있다. 



원드라이브만 우선 등록해서 동기화를 진행했다. 생각보다 빠르네요 현재 집에 들어오는 회선 속도를 모두다 이용할 만큼 안정적으로 동기화 가능한 것으로 확인



시놀로지 DS218+ 메인 화면에서 현재 클라우드 싱크가 진행되는 상황을 수시로 확인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할것으로 예상되는 클라우드 스테이션 드라이브이다. 

네이버 클라우드 탐색기라고 생각하면 가장 빠르게 이해가 될까요~~ 그 기능을 시놀로지 NAS가 한다는 의미이다. 

차이점은 네이버 클라우드는 용량이 무료 기준 30GB 이고 외부 인터넷 회선 속도에 따라서 속도가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클라우드 스테이션 드라이브라면 기가비트 속도로 여러대의 PC와 동시에 동기화를 할 수 있다. 



백업과 싱크의 다른점은 지정한 폴더가 갱신이 되면 자동적으로 NAS에 백업이 되고 업로드가 된다. 

네이버 클라우드와 동일한데 속도는 훨씬 빠르고 용량은 히타치 NAS 하드를 20TB 을 이용했기 때문에 무제한에 가깝다. 훗훗...




업무 활용에 있어서 파일 공유는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그 점에서 용량 제한없이 운영체제 제한 없이 파일을 공유하고 백업할 수 있다는점은 NAS가 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혜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뒷받침해줄 히타치 헬륨하드같은 스토리지를 갖추는 것은 데이터을 날려버리지 않기 위한 보험이 아닐까..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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