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모니터니까 게임 한번 해보죠

32인치 화면 / WQHD / 144hz보다도 높은 165hz / 그리고 G-Sync 까지 게임을 할 수 있는 기반은 짱짱하네요


필요한 준비물은 nvidia에서 출시한 그래픽카드만 있다면 G-SYNC 이용하는데 있어서 제약사항은 없다. 물론 성능이 짱짱해야 부드럽게 게임이 돌아가는건 당연한겠죠...



자 먼저 LG 게이밍 모니터 연결만으로도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165Hz까지 출력이 된다. 즉 초당 165장의 그림이 지나가면서 60hz에 비해서 잔상이 적다. 

장점은 FPS게임같은 빠른 게임 진행시에 멀미가 오는 현상이 줄어들고, 일반 유저들보다도 먼저 확인 할 수 있다. 그것이 게이밍 모니터의 큰 장점이다. 최초 120hz을 시작으로 요즘은 144hz가 대세인데 이 부분을 한단계 더 오버클럭이 가능한 32GK850G 게이밍 모니터이다. 



이미 설정값이 프로파일로 저장이 되어 있는만큼 사용자는 프로파일만 조정해서 적용만 하면 된다. 

단 G-SYNC 기술을 활성화 할려면 모니터를 엘지 모니터만 활성화 해야 하고 NVIDIA 제어판에서 G-SYNC 사용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그래야만 G-SYNC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참 아쉬운점 하나...FPS 게임시에 조준점을 잡아주는 크로스헤어 기능이 엘지 게이밍 모니터에도 적용이 되어 있지만, 크기가 작다. 32인치 크기인만큼 십자선이 더 크게 적용이 되었다면 어떠했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참고로 지싱크 기술 적용하면서 게임하기 위해서는 단일 모니터만 활용해야 한다. 그외 단순하게 모니터 주파수만 높게 사용한다면 사용상 제약은 없다. 



최대 350cd의 밝기와 최저 280cd 까지 지원한다 실제 눈이 편안한 밝기는 70% 수준으로 잡아주면 오버된 것 없이 자연스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적인 기능 바로 블렉 스테빌라이저라는 암부를 더 부각하는 자동 감마 조정 기능이다. 

모니터 스스로 어두운 부분을 살리고 디테일을 높이는 기능이다. 특히 배틀필드 같은 게임시에 위장된 적을 식별하기에 좋은 모드이다. 게임에 따라서 사용자가 임으로 강도를 조절 할 수 있다. 


뒤에 있는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100여만원에 가까운 엘지 게이밍 모니터를 사용해보겠다가 모인 인간들이다. 

와서도 닌텐도 스위치 켜놓고 게임을 하고 있으니 열정적이군요...^^...저 뿐만 아니라 3명의 유저들이 엘지 모니터에 대한 썰을 풀어 보았습니다. 그것도 저녁 10시에 시작해서 술 마시면서 게임하면서 새벽 4시까지 하하..



지싱크와 165hz까지 나오는 것으로 확인 참고로 블랙스테빌라이저는 게임이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사용시에도 적용이 되는만큼 게임 이외에는 블렉스테빌라이저 사용을 하지 않는것이 정확한 색상으로 출력이 된다. 




블랙 스테빌라이저의 장점을 잘 보이네요 특히 모드별 설정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블랙 스테빌라이저가 적용이 된만큼 사용자는 별도 설정할 필요는 없다. 





게임상에서도 엘지 게이밍 모니터가 낼 수 있는 최대의 해상도와 최대 수직주파수로 정상 인식이 된다. 



엘지 게이밍 모니터 사용전에는 144hz가 최상이였죠 물론 해상도 또한 풀 HD도 절반정도의 해상도로 게임을 플레이 했다. 



더 또렷이 보이고 더 많이 보이겠죠....더 많은 정보가 담기는 만큼 60hz 모니터 사용자에 비해서 더 많은것을 더 빠르게 볼 수 있다. 




 


60hz와 165hz와 지싱크 조합에 따른 차이를 비교해 보았다. <화면을 느리게 조정했어요> 상대 캐릭터들이 움직이더라도 더 명확하고 많이 보이게 되고 화면이 나뉘면서 찢기는 현상이 사라졌다. 왜 높은 수직주파수의 게이밍 모니터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중에 하나이다.  초당 60장의 그림을 보여주는것과 165장의 그림을 보여주는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 



가장 중요한 이 모니터의 구입 이유와 가격이 결정된 요소중에 하나인 nvidia의 지싱크 기술이다. 화면처럼 빠르게 움직일때 뒷 프레임을 따라가지 못해서 화면이 찢기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지싱크 기술이 이 부분을 해결할 예정이다. 

165hz의 수직주파수와 더불어서 함께 사용하면서 게임하면서 멀미하는 현상이 없어지게 된다. 




 


문으로 이동할시에 오는 티어링 현상이 눈에 보인다.. 빠르게 움직일때 오는 어색함과 캐릭터 움직임에서 오는 차이점도 보인다. 물론 일반 모니터로 계속 게임하는 유저라면 그 차이점을 확들어나지는 않겠지만, 한번이라도 게이밍 모니터를 사용해본 유저라면 그 차이점이 크게 다가온다.



그에 반해 lg게이밍 모니터에 적용된 165hz와 지싱크 기술 적용에 따라 화면 찢겨짐 현상이 사라지고 60hz 비해서 잔상없는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주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배그보다는 옵쥐에서 티어링현상이 더 심하게 느껴진다. 애니메이션 풍이고 대조가 확실한 게임일수록 이 부분은 더 크게 느껴지게 된다. 


 


배그에 비해서 티어링 현상이 더 크고 두드러지게 나는 것이 오버워치 게임이다. 단순하게 만들어진 배경이라든지 캐릭터가 중간 중간 끊기거나 잘리는 현상을 지싱크 활성화를 통해서 잡아두고 165hz 수직 주파수를 통해서 자연스러운 캐릭터 움직임과 빠른 사전 조작을 가능하게 해준다. 



  


차이가 보인가요 ^^ 하하하 생각보다 차이가 무지무지 합니다. 1인칭 기반의 FPS게임등은 멀미를 하는 현상도 나는데 높은 수직주파수를 사용하는 게이밍 모니터는 잔상이 훨씬 덜 남기 때문에 멀미하는 현상이 없거나 덜한 편이다. 



   


제가 하는 게임중에서 가장 멀미가 심한 게임중 하나이다. 제가 1시간을 못넘긴다. -.- 뷰 전환이 고정적이지 않아서 프레임이 극단적으로 낮아지거나 60Hz모니터라면 그 증상이 더 빨리 온다. 

어둠이 많은 툼레이더의 경우 블랙스테빌라이저의 강도에 따라서 디테일에서 차이가 많이 나고 지싱크의 티어링 현상은 뷰전환시에 화면의 품질을 안전화 시킨다. 그리고 지싱크보다도 더 좋은건 165hz 주파수 설정에 따라 멀미를 안 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겠네요 




자 게임덕후들 3명과 함께 엘지 32인치 게이밍 모니터 32GK850G에 대한 각자의 평가이다. 


유저1인:  확실한 장점으로 느껴진다. 32인치 화면에서 오는 시원함과 VA패널이 장점이네요 디자인쪽 일을 하고 있어서 게이밍 모니터와 일반 모니터 둘다 사용하는데 보완재같은 역할을 할 것 같아요

165hz와 144hz의 차이점은 거의 없는것 같지만 60hz와는 분명한 비교가 되는 모니터인것 같네요. 그리고 지싱크 기술 적용이 따른 화면 찢어지는 현상이 사라지면서 오는 화면의 어색함이 좋네요


지싱크 기술에  적용에 따라서 가격이 고가인편이라서 아쉽지만, 향후 가격 조정을 기대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유저2인:  하하하 이 녀석은 좀 극닥적이예요 

화면이 커서 좋고 눈이 편안하게 장시간 게임을 해도 좋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AMD 그래픽카드 유저라서 구입은 못할것 같다고 하네요



유저3인: 오늘 모임 장소를 제공한 동생

후면의 LED 불빛이 기계식 키보드와 싱크 된든것 같아서 보는 즐거움이 큰것 같아요 현재 사용하는 24인치 게이밍 모니터에 비해서 화면이 어둡기는 하지만 눈부심이 없어서 더 좋다고 하네요~~

다만 지싱크 기술이 적용이 가한 그래픽카드 보유자거나 구입 예정자가 아니라면 단순하게 165Hz의 수직주파수를 위해서 구입할만 가치는 없을것 같다고 합니다. 



저도 이 3인의 유저들이 말하는 내용오 모두 공감했습니다. 

g-sync기술에 따라서 화면이 더 안정적이였고 수직 주파수와 블랙스테빌라이저 적용 va패널 적용에 따른 광시야각패널과 WQHD해상도의 32인치 패널은 단일 모니터로서 활용해도 될만큼 좋은것 같네요


가격대가 지싱크 빼고 좀더 저렴하게 출시가 되면 좋겠다는것이 공통된 생각이였습니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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