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 키보드 들고 왔습니다. 아니 거실에서 사용하는 무선키보드가 고장이 나서 교체하면서 몇 줄 적어내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맥스틸에서 출시한 MK100 무선키보드 세트 입니다. 

리시버를 1개만 이용해서 마우스 키보드 모두 이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물론 블루투스는 아니겠죠 가격이 저렴하니까요!



장시간 사용에 있어서 멤브레인 키보드가 장점을 더 보이는 것은 어쩔수 없는 작동방식일 것이다. 말랑함에서 오는 부드러움은 손목에 무리를 덜 가는 동작 방식이기도 하다. 아직도 사랑 받는 이유이고 저렴하게 키보드를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마우스는 키보드와 동일하게 흰둥이 마우스로 기존 사용하던 마우스에 비해서 네비게이션 버튼이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립감은 더 툼툼해서 좋기는 합니다. 



건전지 1개로 사용이 가능하고 오랫동안 사용안할 시에는 on/off 스위치를 이용해서 전원 차단해버리면 된다. 



나노 리시버 적용이 되고 마우스에 수납이 가능하다. 



트리플A 건전지 2개로 동작이 되는 맥스틸 MK100 멤브레인 키보드이다. 



살짝 휘어진듯한 곡선면을 가지고 있다. 



일반 멤브레인 키보드와 다른점은 키높이와 모양새에 있다. 치클키보드라고 하나요 초콜릿키보드라고 하는 애플 키보드와 비슷한 모양새이다. 노트북 키보드의 키 모양새에 높이값이 올라간다는 느낌이다.



일반 멤브레인 키보드와 비교해서 확실히 키 높이가 더 낮다. 하지만 일반 치클키보드보다는 높다.



마우스는 기존 맥스틸 마우스와 비슷한 모양새로 좀더 둥글둥글한 면모를 보인다. 



메인으로 사용할 키보드는 아니지만 거실에서 주로 사용할 목적이지만, 사무용으로 장시간 타이핑을 하는 유저들에게 있어서도 손목에 무리 없이 사용하기 좋은 키보드이다. MK100





살짝 다른 느낌이죠 일반적인 멤브레인에 비해서 한템포 걸린다는 느낌이랄까!! 더 마음에 드네요 꾸욱 눌리는 느낌이 들어서 



이상 맥스틸에서 출시한 무선키보드 마우스 MK100 사용기 였습니다. 


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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