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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A3 대형 프린터 SureColor P600 기본 품질 확인해보기 엡손 대형 프린터 SC-P600에 대한 기본적인 인쇄 품질을 확인해 보았다. 사실은 대형롤 용지가 와야하고 파인아트지도 와야했지만 롤용지를 업체에서 잘못 배송하고해서 한템포 늦춰서 기본 품질과 글로싱 포토용지를 제외한 컬러조정과 관련된 파트를 별도로 분리했다. 모든 유저들이 프로가 되지는 못하기에 엡손 자체적으로 초보 유저들을 위한 색상 보정과 기본 페이퍼에 따른 설정값 프로파일을 이용해서 컬러 보정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어떤 특성을 보이는지 속도와 최대 품질간의 간극을 확인해 보고자 했다. 엡손 P600 설치 이후에 해야할일은 만약에 모를 잉크 막힘 현상과 헤드 정렬 부분을 확인하는 것이다. 역시나 많이 틀어져 있어서 번호별로 부여하고 헤드 정렬을 한이후에 다시 확인해보니 정상적으로 헤드가 맞아 떨어졌..
방안이 출력소가 된다. Epson SureColor SC-P600 지난 6월에 엡손 기업용 복합기 L1455 소개 이후에 근 반년만에 소개하는 엡손 프린터이다. 그 동안 흔하게 했던 기업이나 개인용 프린터가 아닌 이미지만을 위해 태어난 프린터이다. 복합기가 아니다. 출시된지도 이제 3년차 가까이 되어가는 제품을 왜 갑자기 소개하는 것일까? 이미지 프린팅 분야와 장비라는 것이 전문적인 분야로 갈수록 품질에 치중하기 때문에 기기에 대한 업그레이드 수요가 많지 않는것도 현실이고 그만큼 품질에 대한 만족도가 오래가는 것이 첫 번째 이유가 되겠다. 저도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A3 대형 프린터는 2번째입니다. 대학교 다닐때도 엡손이 독보적이고 연구소에서 일할때도 엡손 플로터와 엡손 A3 프린터는 품질에 있어서는 타협하지 않는 이쪽 분야 사람들은 선택은 자연스러워겠죠 저도 그렇게 배..
아이맥 무선 키보드 불편해서 원래 유선키보드로 다시 구입 누가보면 바보같다고 할 수 있게지만, 아이맥 사용하면서 이런 무선 키보드를 사용해본것이 맥 미니 사용할때나 잠깐 사용했지만 풀 사이즈 키보드를 선호합니다...작업할때 텐키가 없다는건 너무 불편했고 방향키도 없어서 너무 불편한 무선 키보드 어쩔수 없이 구입했네요..~~보통 5만원 중반대의 코리아 정품이 유통 됩니다. 패키지 기준으로...중고로 상태 좋아도 4만원중반이지만... 11번가 특가로 4만원대에 구입..ㅋㅋㅋㅋ 운이 좋았음...사실 구입 계획도 없었지만 가격이 워낙 좋아서 충동 구매이기도 합니다. 차이가 많이 나죠..번호키는 그렇다 치더라도 방향키 너무 했음..... 이제 남아 있는 무선 키보드를 팔아버려야 할지 아이패드랑 궁합을 맞춰봐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노트북도 있어서...아이패드 사용빈도가 ..
아이맥 구입했어용 으흐흐흐 <트리플모니터는 안되는군요> 구입한지는 한 3-4달 되었지만..이제서야 한가해서져서 오랜만에 맥에 대한 썰을 풀어볼것 같아요 아이맥을 새롭게 구입한것은 아마 4년만 맥북 에어 이후로 따져도 3년만이겠네요 대학교때부터 사용했으니 접해본지는 16년 17년정도 되었겠군요 산업디자인쪽이라서 절대적으로 맥을 신봉했던것은 아니지만..언제나 하나쯤 계속 놔두게 되고 싶은 제품이 애플 제품인것 같네요... 블로그에서 애플에 대한 내용도 이제 조금씩 풀어내보겠습니다. 악세사리는 몇번 소개했었던것 같은뎅 하하 참고로 트리플 모니터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27인치 5k 해상도 특성상 2개의 포트를 이미 가져간 상태이고 1개 남은여유폭으로 1대의 모니터를 추가로 사용 가능 합니다. 실제 테스트는 WQHD 모니터 해상도까지듀얼 구축으로 해보았습니다. VRA..
웬디 외장하드 이번에는 컬러 마케팅 제대로하네요
삼양렌즈 씨네렌즈 16mm 광각렌즈 들여왔어요!! 오랜만에 렌즈 이야기를 한달가량 풀어내볼려고 합니다. 거의 매달매달 한개의 제품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소개하는것 같은데 8월은 렌즈입니다. 삼양에서 출시한 렌즈이고 씨네렌즈입니다. 동영상 촬영에 좀더 특화된 AF가 되지 않아서 불편함이 있지만 삼양렌즈가 그러하듯이 최근에 AF 렌즈가 개발되기는 했지만 이제 시작이니까요!! 그동안 품질로서는 기가 막혔잖아요 EA 렌즈에 조리개값 2.2 16mm 광각 렌즈로 실제적으로 사용시에는 뷰파인더로 정밀한 초점 조정은 불가능합니다. 워낙 광각이다보니 포커스가 살짝살짝 빗겨가네요!! 2-3일 간격으로 삼양의 씨네렌즈 16mm에 대한 사진 이야기 풀어나가보겠습니다.
지름신고 훗훗 작은 미니 기계식 키보드 구입했어용!! 하하 참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남겨봅니다. 지름 신고예용!! 40%이상 세일해서 구입한 Abko의 기계식 키보드 입니다. 턴키레스라고 하나 아니면 미니키보드라고 하나 대중적인 카일 청축을 사용한기계식 키보드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기계식 키보드를 소개를 꽤나 했었지만 미니 키보드 소개하는것은 처음이죠... 제가 제 돈주고 구입한것은 정말 제가 필요해서 구입하거나 아니면...정말 끌려서 구입하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하하 이건 정말 필요해서 구입한 것이죠 물론 가격이 저렴하게 풀려서 구입한것도 있지만, ㅋㅋㅋㅋ 사용기는 몇일 뒤에 시간이 된다면 ^^ 역시 작아서 좋지만 작은 만큼 전체적인 무게도 가벼워 밀리는 경향이 일반 기계식 키보드에비해서 있기도 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택배 와서 뿌듯한 1인 ㅋㅋㅋ
혼자 하는 나만의 이야기~~~ 메인사진 사진 이야기와 함께 하는 일도 한번 소개해 볼까요!! 블로그 이사오면서 이제 4달 정도 되어가니 드디어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도 사실입니다. 벌써 3번째 블로그인데 도저히 네이버 블로그에서 트래픽에 따른 제약과 자유롭지 못한 레이아웃에서 벗어나보고자 티스토리로 넘어온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제는 별도 NAS 구축해서 또 한번 개인 홈페이지를 구축하기로 마음 먹기도 했지만, 현재는 메인 블로그와 육아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이 블로그: http://nothingdesign.co.kr 그리고 육아와 일상 관련 블로그: http://modulestudio.blog.me 참고로 현재 사용하는 이 도메인은 벌써 횟수로 8년차 되어가나요.....제 블로그 생활에 있어서 하루..
씨게이트 외장하드 제품 사진입니다 씨게이트 외장하드 입니다. ㅎㅎ 목적은 리뷰 쓸려고 촬영해두었지만 귀찮아서 그냥 몇 줄만 적습니다. 테스트도 안하는 ㅎㅎ !! 요즘 왜 그런지 저도 모르겠네요 1월들어서 하는 제대로된 포스팅이 찌라시 수준으로 올라가는 글이라서 컹... 요즘 500기가 외장하드가 워낙 저렴하니까! 출시가 된지도 조금 된 제품인만큼 신선하다고는 할수 없다. 슬림형이니까!! 얇아서 좋잖아 ~~ 피씨디렉트에서 유통하네요 이제 대원에서 유통 안하나? 항상 씨게이트 외장하드에 대한 불만은 디자인에 대해서 원가절감 정말 열심히 한다. 상판만 알루미늄인것은 뭐닝..가끔 속아서 구입하는 느낌이 들 정도 정상적으로 인식되네요 5400rpm 2.5인치 하드이고 uasp 을 지원하네요 ssd가 아니라서 지원하나 안하나 속도 차이가 없는 기능..
MYO 제스쳐 컨트롤러 암밴드 이렇게도 사용한다.! myo 제스쳐 컨트롤러 암밴드에 대한 일반유저들을 위한 글이라면 글이다. 앞선 글에서는 제품을 개발 환경과 더불어서 향후 인터페이스 발전이 어떻게 되면 좋을까 하는 물음에서 시작했다면 이번 글에서는 활용편에 가깝다 일반 유저들이 사용할수 있는 기능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향후 어떤 기능으로 발전할까라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단순한 하드웨어 기기를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은 소프트웨어 아닐까!! 역시나 다운 받아야 한다. 단순한 컨트롤러로서의 역할이 프로파일을 다운 받거나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되면은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던 구글어스라든지 파워포인트 웹브라우저에서 myo 인터페이스 활용이 가능하게 된다. 이렇게 다운 받고 더블 클릭하면 바로 설치가 된다. 개발자 환경을 위해서 개발 툴도 포함이 되어 있지만 일반 유저..
MYO 제스쳐 컨트롤러 암밴드가 주는 가치 재미있는 제품 하나를 소개한다.현재 개발하고 있는 제품과 연관되어서 인터페이스로 사용될 가능성도 있는 제품인만큼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나름 애착을 갖는 제품이 될지도 모르겠다.그래서인지 생각했던것보다 소개도 늦었던것도 사실이다. 욕심이라면 욕심일수도 잇겠다. 2014년도에 인터페이스 관련되어서 국내에 리프모션 아니 립모션이라고 더 잘 알려진 제품이 국내에서도 정식 출시가 되었다. 물론 출시되기전부터 개인적으로 해외에서 구입해서 사용했었던 제품이기도 했었다. 립모션 관련 소개: http://tototro1.blog.me/10187504936 그런 인터페이스의 일종이지만 좀더 재미있는 제품이다. 근육의 움직임을 읽어 들여서 인터페이스로 활용가능한 제스쳐 컨트롤로 MYO 이다.정확히 말하자면 클라우드 펀딩 통..
아두이노와 100% 호환되는 블루이노 혼자배우기~~~ 요즘 처럼 IT제품 개발 환경이 좋아진적이 없는 것 같다. 오픈소스 하드웨어들이 대중들에게 보급이 되곡 손쉽게 프로그래밍을 하룻 있는 환경과 교육제도 일정 부분 본 궤도에 올라왔다고도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지금까지 남한테 맞기고 손 벌려야했던 이 상황을 타파해보고자 직접 배워보기로 했다. 블루투스 모듈이 통합된 블루이노 스타터킷을 앞으로 쭈~~욱 공부하면서 소개해보겠다. 성공해보이겠어. ㅎㅎ 목적인 사물인터넷이지만 현재로서는 조명을 컨트롤하는 제품을 개발해보고자 배우는 것이 첫번재이다 특징은 한가지이다. 아두이노와 100% 호환이 되면서 블루투스 모듈이 포함된 오픈하드웨어라는 점이다. 스타터킷으로 배우고 고급까지 사실 전원 관리하는 킷만 된다면 그 이상의 하드웨어 기술은 천천히 배워도 된다는 목적이 있..
후지필름의 색감을 보여드리겠어요^^ X-T1 정말 말많은 브랜드중에 하나가 후지필름 브랜드가 아닐까도 한다. 그많은 매니아층도 많고 보는 즐거움도 상당한 후지필름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좋아한다. 왜냐 오직 필름 시뮬레이션 하나만으로 유저들을 매혹시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브랜드가 아니던가..!!~~ 앞으로 몇일 동안 사용해볼 녀석이다. ㅎㅎ!! 뭐 어떻게 좋은 사진을 몇장이나 촬영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단렌즈인만큼 딸 사진 몇 장 정도 찍어내지 않을까도 한다. F710와 S3 pro 그리고 가장 최근에 사용했었던 XF 시리즈 이후의 후지필름 카메라인만큼 기대되는바도 크다. 훗훗
이지클립 젖병 베베꽁뽀 잘 먹고 잘 커라 요즘 한참 육아에 전념중이다. ㅎㅎ 딸 크는 모습 보는것이 뭐 그리 큰 것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까지만이라도 딸 아이 크는 모습을 보기 위해 육아 돌입 ㅎㅎ 그래서 아기 용품에 대해서는 몇줄 써보고자한다. 벌써 3번째 젖병...잘 먹겠지 ㅠ.ㅠ. 이지클립 베베꽁뽀라는 젖병이다. 다른건 다 모르겠고 분유나오는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조절 방법은 젖꼭지 부분에 1-3까지 숫자가 젖히 방향을 하늘쪽으로 향하면 된다. 특히 젖꼭지 부분을 눌러보면 푸슝푸슝하는 소리가 나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정상제품인지 확인 ㅎㅎ 많이 컷다 이제 딸랑이도 빨고 젖병 자체는 1년가까이도 사용 가능한 제품인만큼 용량도 크다 ㅋㅋ 엎드렸어...딸~~ㅎㅎ 크면서 이제 젖병 바꾸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 먹어..
맘스케어 프리미엄 물티슈 아기와 함께 사진 찰칵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맘스케어 제품 타사제품과 비교해보았어요사실 아기 사진 촬영해주다가....촬영 사진에 꼽사리 껴서 나온것을 껴놓은 사진이 더 많기는 합니다. ^^ ㅎㅎ 그래 마음껏 싸라 !!결혼하고 나서 3달에 한번 쓰레기 버릴가 말까였는데 일주일에 한번기저귀만으로도 쓰레기를 버리고 있으니 물티슈와 기저귀 소모량이 어마무시하다. ㅠ.ㅠ. 일반적인 기초 화장품에도 많이 사용되는 피부 수분함량이 높은 성분들 위주로 해서 피부 보호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타사제품과의 다른점...현재 10여개정도의 물티슈를 사용해보면서 느낀점을 바탕으로 비교한번 해보겠다. 맘스케어 넘버7 제품은 레이온과 콘튼이 함유된 엠보싱 원단이다. 잘 찢겨지지 않는다는점이특징이다. 100% 레이온을 사용하면 잘 찢겨질수 있다는 단점이 있..
IT제품의 트랜드와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동한 사연 블로그 이야기와 커뮤니티 이야기좀 해보고자 한다.. 음 다나와에서 활동한지는 이제 14년차가 넘어가는듯 하다..예전과 달라진점은 모바일쪽에 대해서 글을 많이 쓰다보니 이렇게 메인에 동시에 3개의 글이 등록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ㅎㅎ 노력한 보람이 있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너무 신경을 써야 된다고 해야 하나... 여튼 여러모로 사비까지 들여가면서 트랜드에 맞는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그런데...여전히 네이버 블로그는 그것을 몰라주나보다...8년된 블로그를 저품질로 때려 박아 버리더니 최근에 오픈한 블로그 마저 검색 섹션 제한을 두어버린것이다...그래서 티스토리로 기존의 도메인만 가져와서 새롭게 오픈했다... 눈치 안보고 글 쓰고 검색 안되면 말지라는 느낌이 더 강했지만 이제는 주제부터가 달라지고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