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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T 콘센트 와트드림 전기절약 방법의 도구가 되다
    불편한리뷰^^/기타용품 2016. 5. 23. 03:19


    국내 시장의 IOT 제품군에 대한 경쟁이 뚜렷하다.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출시한 제품군이 통신사들에 의해서 규격이 제안이 되고 전국망 구축까지 진행이 되면서 기존 기업들이 통신사들의 하청으로 들어간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많은 제품군을 통신사에서 출시를 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통신망 기반을 가지고 있는 SOC 사업자을 통하지 않는다면은 외부에서 집안을 통제할수 없는것도 현실이기에 어떤 형태로든지 통신사와의 관계는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첫번째 IoT 제품군의 시나리오이다.


    그리고 두번째 염가판이다....

    단순하게 통신이라는 개념을 넣지 않고 센서만을 이용해서 전원 on/off 을 할수 있는 기능이다. IoT라고 규정하기는 그렇지만 이미 타이머라는 기계적인 장비를 이용하거나 모션 센서같은 모듈을 부착해서 전원을 제어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제한적인 통신망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바로 블루투스 모듈이다. WIFI에 비해서 값은 저렴하고 소비전력은 적다. 실외에서의 사용성도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값이 저렴하고 통신망의 제약을 받지 않는 만큼 공유기 교체라든지 하는 사용상의 불편함은 없다.


    오늘 소개할 와트드림 제품은 마지막 경우이다. 블루투스를 이용한 파워를 제어하는 제품이다.




    IoT 제품으로 앱을 이용하고 전자기기에 대한 전원 on/off을 자동으로 하거나 스케쥴에 따라서 인가여부를 결정하는 제품이다. 5월 한달간 할인을 통해서 저렴하게 판매가 되고 있기도 하다.



    우선은 스마트폰이 있어야 한다 단독적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나 스케쥴 기능을 이용할수 없기 때문에 앱 설치는 필수적이다.



    웨어러블 플랫폼도 지원하네요 아쉽게도 워치 제품군을 사용하지 않는터라



    설치는 간단하다 기존 멀티탭이라든지 사용하고자 하는 가전제품을 와트드림에 꼽기만 하면 된다. 평소처럼 콘센트에 전자기기를 연결한다는 의미와 같다.




    그리고 전원을 켜놓으면 전기가 인가가 된다.



    블루투스 4.0 기반으로 저전력/보다 넓은 확장성을 지원한다. 그리고 국내 생산이라는 장점이 있네요




    자 연결은 앞서 말했듯이 WIFI가 아니다. 공유기 설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면 된다.




    실제 효과가 있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난다.

    단순하게 조명 하나가 대기전력 상태로 있는데 22W을 잡아 먹고 있었다. 와아~~~~~이건좀 충격 22W라면은 24인치 모니터 정도 32인치 모니터의 절반정도의 소비전력을 대기전력을 조명 하나가 잡아 먹고 있었다는 것이다.


    와트드림에 연결후 대기전력은 0.7W로 와트드림이 소비하는 전력 정도만 소비하고 있네요








    기기 사용은 단순하다 on/off 기능은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켜거나 끄는 시간을 사용자가 임의로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조명같은 경우는 방범을 위해서 야간에 켜놓는 경우가 있는 저희집 특성상 주로 저녁 시간대에 켜지는 것으로 스케쥴을 잡아 놓았다.

    영상에서 보듯이 on/off 기능을 잘 수행하고 스케쥴에 따라서도 잘 동작한다.


    참고로 블루투스 인식 거리는 4m 정도인것 같다. 블루투스 특성상 슬립 모드에 들어갔다가 다시 깨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검색을 한번더 해주면 바로 인식이 된다.




    우선 가격이 저렴하네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Iot플랫폼처럼 월정액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스케쥴 기능을 주로 이용하거나 원룸이나 투룸 이용자가 제한적으로 사용할때는 WIFI 플랫폼에 비해서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장점으로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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