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GMC 바라쿠다 카본 PC 케이스 무엇이 변경이 되었을까요
    불편한리뷰^^/Case 2016. 5. 27. 11:14

     

    단일 상품의 PC케이스에 대한 평가가 아닌 제품의 부분변경 모델에 대한 글 입니다.

    GMC에서 올해 초에 출시한 GMC 바라쿠다 PC케이스 제품에 대해서 일부 유저들이 제기했었던 소소한 문제에 대해서 수정해서 재 출시한 바라쿠다 카본 버전 입니다.

     

    정확히 표현한다면 카본 스타일의 제품에 대해서 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이 아닌 케이스 자체적으로 패턴화 시킨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미 사용기들이 넘쳐나는 만큼 초기 출시된 제품고의 차이점을 통해서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것 같아서 작성해본 글이 되겠습니다.

     

     

     

    신형 제품과 초기 출시제품과의 차이는 무광과 유광의 차이점이 우선 크다. 새로 출시한 카본 보전이 다소 밍밍한 느낌이 드네요

     

     

     

    스티커를 통해서 카본 패턴을 표현하지 않은 만큼 사용자에 의해서 부착에 대한 실수는 줄었습니다. 강렬함이 좀 줄어든것 같은데요

     

     

     

    측면에도 동일하게 카본 패턴이 기본 적용이 되었습니다. 무광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얌전해진것처럼 느껴지는것도 사실

     

     

     

    훗훗...스티커로 부착했던 카본 패턴의 강렬함이 더 있는건 사실이네요 이 부분은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선택을 해야할듯 합니다.

     

     

     

    모든 구조는 GMC 바라쿠다 케이스와 동일 합니다. 외부 디자인이 바뀌고 내부의 소소한 구조가 조금씩 바뀌었다고 합니다.

     

     

    내부 구조는 동일 새시도 동일 바뀐것은 외부의 카본 적용 방식이 달라졌다는 것이죠

     

     

     

    팬 컨트롤이 되기 때문에 후면쪽에 있는 팬은 메인보드 연결을 제외하고 상단 2개와 전면 하단팬까지 모두 팬 컨트롤이 가능하다.

     

     

     

    디자인도 동일하네요 무광이라서 얌전해진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전면에도 팬 설치는 기본 1개 설치 되어 있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입니다. 신형 바라쿠다 케이스는 상단 커버 교체시 볼트를 해체할 필요 없이 잡아 당기는 것만으로도 교체 가능 합니다. 팬 교체가 좀더 용이해졌다는 점이 좋네요

     

     

     

    무엇이 달라졌다는것이 아닌 사용자가 제기했던 문제에 대해서 변화가 일어났다는점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상단 인터페이스는 USB3.0 포트1개만 제공 2.0은 2개 제공 합니다.

     

     

     

    먼지 거름망이 있다 없다의 차이점입니다. ^^ 어떤 형식으로든지 거름망 제공하는 것과 없는 것은 내부로 들어가는 먼지 유입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는 방안이 됩니다.

     

     

     

    구조는 동일하니 선정리도 동일 합니다.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ATX보드 장착시 꽈악 찬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선정리도 크게 다를바 없겠네요

     

     

    커번 교체의 편리성도 구조적으로 동일 합니다. 우측 부분을 잡아당기면 커버가 분리가 됩니다.

     

     

     

    조립된 시스템과 조립되지 않는 시스템을 보니 동일하면서도 다른 느낌을 받는것도 사실 입니다.

     

     

     

     

    느낀점음.......

    얌전해진 바라쿠다 케이스를 원할 것이냐 아니면 스티커 부착에 큰 어려움이 없다면 강렬한 GMC 바라쿠다 PC케이스를 원하느냐 일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선택유훗훗

     

    어떤 것이 바뀌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작성해본 사용기였습니다. 도움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네요 새롭게 온 케이스는 신규 시스템 조립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다른점은 ATX보드가 아닌 M-ATX 보드를 사용해서 좀더 공간의 여유로움이 있었네요!!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