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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nq SW240 Adobe RGB 지원 모니터 맥북과 듀얼로 사용하니 딱 좋네요
    불편한리뷰^^/Display 2019. 3. 31. 11:22

    벤큐에서 출시한 모니터를 오랜만에 들고 왔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또 다른 블로그에 SW320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죠 http://modulestudio.blog.me/221300413664  당시에는 32인치 크기 인데다가 메인 시스템 자체를 윈도우 시스템을 기반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지만 이번에는 서브 시스템인 맥북 노트북에서 사용할만한 사진전문가용 모니터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벤큐의 수많은 모니터 라인업 중에 하나인 SW 시리즈의 가장 막내인 24인치 모델인 SW240을 소개 합니다. 

     

    IPS 패널을 기반으로 16:10의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24인치 제품인만큼 노트북과 사용할시에 시너지가 가장 클 것으로 생각을 했었다. 물론 현재 사용하는 2종류의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것도 좋겠지만, 13인치 맥북을 거실에서도 사용할때는 답답함이 없는것도 아니였기 때문에 모니터 구입을 고려를 안한 것도 아니였고, 제품을 구입하기도 했었지만, 색상 문제가 10만원대 제품군에서는 발목을 잡을 수 밖에 없었다. 생각보다 노트북 화면과 차이가 심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벤큐의 모니터 제품군들이 비슷한 면이 많은 시리즈마다 미세하게 시그니처 컬러라든가 제품의 외관 재질에 있어서 차이점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전문가 제품군에 들어가는 SW 시리즈도 번쩍 번쩍한 멋진 디자인 보다는 실제 화면에 집중하기 위해서 외관 디자인에 있어서는 기능성에 많이 치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스탠드 적용을 하지 않는 벽걸이 기준 VESA 100X100 모니터암을 지원하기 때문에 1-2만원대의 모니터암을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부담없이 이용이 가능한 크기가 되겠다. 

     

    인터페이스는 하드웨어 캘리를 지원을 하기 때문에 USB3.0 포트와 허브를 겸하고 있고, DP 포트와 HDMI 심지어 DVI 포트까지 구형 시스템들을 위한 포트까지 모두다 존재하게 된다. 그래도 온전한 컬러 색상을 뽑아 내기 위해서는 DP와 HDMI 연결을 권한다. 

     

    가장 막둥이인 만큼 외부 실내 조명의 밝기를 위한 계측센서와 벤큐 시리즈 중에 몇몇 상위 제품이 적용되는 핫키퍽이 제공이 되지는 않는다. 이 점은 조금 아쉽네요 

     

    게이밍 모니터인 XL 시리즈에서도 채택된 스탠드 디자인이다. 24인치 제품군에 있어서 휴대성이 다른 크기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손잡이가 있는 스탠드는 매우 좋더군요 저 같이 노트북과 모니터를 자주 옮겨다니는 유저라면 더욱더 환영할만한 스탠드 디자인이 되겠다. 

     

    USB3.0 카드 리더기와 포트를 제공하면서 맥북 노트북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겪었던 포트문제와 카드리더기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게 된다. 

     

    켄싱턴 락이 있어서 모니터 도난 방지를 위한 락을 걸 수도 있다. 있어야 할까라도 생각을 하지만 업무용 제품에 더 가깝기에 없는 것보다 나을듯 합니다. 

     

    스탠드는 좌우 스윙블이 되는 제품으로 노트북을 올렴놓을 정도로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벤큐 시리즈 제품군중에 PD 시리즈 중에 타입 C 허브를 지원하는 스탠드도 있기는 합니다. ^^ 

     

    살짝 기울어진 스탠드로 사용자의 시인성을 높이고 높낮이 조절도 가능하다. 단 아쉬운점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인데 모니터의 최저 높이가 데스크의 바닥까지 내려가면 더 좋을듯 하다. 사용성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 24인치 크기인만큼 집중력을 더 요할때에는 노트북처럼 보고 와콤 인튜어스랑 사용할때 더 좋을것 같네요 

     

    세로 모드 피벗이 되는 모드인만큼....그렇습니다. ^_____^

    글 쓰거나 급하게 문서 작성할때 자주 사용하고는 합니다만 SW 시리즈는 후드를 사용하게 된다면 사용할 빈도가 낮아지게 되지만 후드 장착을 하지 않는다면 오토 피벗 기능을 이용해서 모니터 스스로 화면 전환을 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슬림 베젤이다. 작업용 모니터에서 슬림 베젤 -.- 이게 무슨 일인가 십기도 하다...분명히 페이크 베젤을 포함해서 일반 모니터처럼 베젤 턱을 없애 버린건 좋은 일이지만 일부 빛 반사와 내구성에서 손해를 볼텐데 하는 순간

     

    이 제품이 SH240이라는 후드를 장착 해야 한다는 것과 24인치 제품군이 듀얼 모니터의 사용성도 포함해야 하는 만큼 욕심을 조금 부린것으로 보인다. 그로 인해서 디자인은 매우 좋아졌고 화면은 시원시원해졌다는 점~~ 후드 장착의 필요성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패널간 베젤간의 조립 상태와 유격 상태도 좋다. 보급형 제품군에서 마감이 매우 좋지 못한 경우가 많죠

     

    후드 장착을 위한 홈이 측면에 2개씩 포함되어 있게 되면서 측면 베젤은 두껍다고 느낄만 하게 되었다. 

     

    가로 모드와 세로모드 사용시 베젤 2종류 모두다 제공한다. 모델명은 SH240으로 SW240 모니터 구입시 기본 제공이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후드는 사용자에 따라서 작업 환경에 따라서 필요성이 달라지는만큼 제품의 구입 가격을 낮추기 위한 별매 구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주로 실내의 조명이 낮은 작업 공간에서 모니터를 사용하게 된다면 후드 사용이 절실하지는 않는다. 

     

    빛을 흡수하기 위한 내부 디자인은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후드와 동일한 구종이다. 

     

    세로모드와 가로 모드 사용시 컬러 캐리브레이션 진행시 후드 탈 부착 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다. 

     

    벤큐 SW240와 SH240 후드 사용시 빛을 후드가 그대로 흡수하기 때문에 빛 반사가 더 적다는 점과 화면에 몰입할 수 있는 장점이 크가 27인치와 32인치 제품군이 후드를 사용하더라도 몰입도 면에서 부족한면이 있는 24인치 후드 사용하니 화면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개인적인 체감상

     

    하드웨어 캘리브레이터를 이용하는 덕트는 여 닫을 수 있는 구조이다. 

     

    조립 완료 뒷쪽에서 본다면 살짝 어색하기는 하는데 ^^

     

    후드 사용과 미사용시 차이점이 보이나요 빛 반사는 그렇다 하더라도 화면에 몰입하게 하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점 하나가 더  좋네요 ^^ 이래서 24인치 제품군이 출시가 되는 것이군요 

    SW2700PT  제품군을 사용할때는 아 뭔가...좋기는 하는데 메인으로 밖에 사용할 수 밖에 없는 느낌이였는데 SW240 사용하니 서브로 듀얼 모니터로 활용하더라도 집중도가 더 좋다고 느껴지네요 

     

    벤큐의 24인치 SW240 외관 및 제품에 대한 소개 였습니다. 

    자세한 컬러매니먼트나 모니터의 색감이 더 궁금하시다면 다음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인 http://modulestudio.blog.me 에서 더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맥북과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시에 색감 좋은 모니터를 찾고 있다면 SW240이 매우 추천할만합니다. 물론 동급 일반 24인치 모니터와 비교한다면 가격은 3-4배 되겠지만, 사진을 하거나 색감 정확한 모니터를 찾고 있다면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는 확실한 장점을 제공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본 포스팅은 SLR 클럽 및 벤큐코리아로부터 물품을 대여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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