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풍년인가 봅니다가 아니라~~~

몰아두었던 마우스에 대한 글을 한꺼번에 몰아서 쓰고 있으니 블로그가 도배가 되는것 같네요 굳이 안써도 되지만 그래도 겸사 겸사라고 할까요!!

 

로지텍 G100 시리즈가 가성비로 최강을 외치면서 그 뒤를 이을 제품이 로지텍에서 출시가 되었다. 바로 로지텍 G102 게이밍 마우스이다. 가격은 2만원대 초반으로 형성되어 있고~~ G100 시리즈와 큰 차이없는 디자인에 성능을 높이고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로지텍 G102는 최대 6000dpi 까지 지원하면서 4k 해상도 모니터나 게임에 있어서도 작은 움직임으로도 포인트 조작이 가능하다. 모니터해상도나 게임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dpi가 낮은 마우스들 이용시 많은 움직임이 필요하기는 했죠

 

 

 

블랙 유광으로 제가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그런데 동급 가격대 제품과 비교해서 케이블도 일반 고무 케이블이고 금도금도 되어 있지 않고 페라이트 코어도 안 달려 있음 내부에서 어떻게 컨트롤할지는 모르겠지만, 비교가 되는건 사실이군요!!

물론 관련된 부품이 부착되어 있다고 해서 마우스 움직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것은 아니지만 이왕 있으면 좋다는 느낌이랄까요^^

 

 

최대 6000dpi 지원하고 마우스 중앙 부분과 상하로 4개씩 패드가 부착되어 있다. 잘 미끄러지기만 하면 되겠죠 G100에 비해서는 바닥쪽 패드 구성에서 살짝 달라진점이 보인다.

 

 

 

휠은 돌기가 생겨서 조작 편리성도 개선~~~ DPI 변경도 버튼이 커지면서 사용성은 더 좋아졌다.

 

 

 

측면 탐색 버튼도 말랑한 사용감을 보이지만 없는것보다는 있는 것이 좋다. 제품의 특성상 측면버튼 사용성 여부가 크지 않아 보인다

 

 

형태적으로나 크기적으로 별 차이는 없어 보인다. 사진에서 나온 G100도 있고 연구실에서는 G100S을 또 사용하고 있다. 전형적인 마우스 형태를 선호하는 1인이랄까^^

 

 

분위기상 G102 게이밍 마우스가 많이 바뀌기는 했다. 멋도 낼줄 알게 되었고 풀 RGB로 색상 변경도 가능하다. 관련된 변화는 영상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휠 부분도 개선이 되었다. 밋밋한 느낌보다는 돌기가 튀어나오는 형태로 변화가 되면서 조작감이 좋아졌다.

 

 

그립감도 딱 이정도...G100 시리즈와 큰 차이는 없다. 그립감의 변화는 거의 없는듯 하다.

 

 

 

로지텍에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었다는것을 처음 알았다. 오늘 소개하고 있는 G102이 아니더라도 G100 시리즈도 인식이 되었다.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102의 전반적인 설정이 가능하다 DPI 설정부터 색상 설정까지 모두 소프트웨어로 변경이 된다.

 

 

 

조명 효과부터 시간 속도 까지도 설정이 가능하다. 마우스에서는 DPI 설정만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물론 버튼 별로 기능 설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지만 설정할 필요성까지는 느껴지지 않는다.

 

 

 

매크로 기능도 가능 하하 이건좀 신기하네요 잘 사용은 안하지만

 

 

 

로지텍 G100 시리즈가 워낙 가격대비 우수했기 때문에 G102에서 거는 기대도 상당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외관적인 차이점은 LED가 들어가면서 분위기가 많이 화려해졌지만, 기본 형태적인면과 부피감은 G100 시리즈와 G102 제품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그 점이 더 마음에 들었다. 전형적인 마우스 디자인이 오히려 사용하기 가장 편리하고 만족스럽다고 느끼는 1인이기에 형태적으로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로지텍 G102 마우스는 환영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마우스 테스트 많이하면서 교체를 할 기회도 있었지만, 로지텍 마우스와 함께 2개를 사용하는것은 이유가 분명했다. 편하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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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리마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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